나 여자 키 158cm에 몸무게 63kg이야..
45kg까지 빼고싶어…
근데 계속 쳐먹어… 맛있는걸 참을 수가 없어..
이런 나 자신이 싫어 저번에 55kg까지 뺏었는데 다시 원상복귀야… 이런적도 여러번이야… 빼면 항상 요요와..폭식도 하고.. 이젠 진짜 그냥 포기하고 싶은데…미쳐버리겠네.. 너무 스트레스야 살땜에…
몸무게땜에 괜히 자신감없고 주눅들고 이쁜 옷도 못입고..내 인생은 이렇게 뚱뚱이로 살아가야하는 걸까…현타와..
일침 날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