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연말 시상식 대기실에서 재계약 도장 찍는 아이돌
꼭 그 타이밍이어야만 했냐고ㅋㅋㅋㅋㅋㅋㅋ
다소 약간의 아쉬움은 있으나
그래도 재계약을 마음 먹게 한 새로운 정산 비율
비율 중요하지
그러다 다시 요리 얘기 하면서 이제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함
우기: 소스 레시피 비율 그런 거 없고 난 걍 먹어가면서 만든다
ㄴ '비율'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서요?
? 갑자기요?
ㄹㅇ신박한 발상
시뻘건 라오깐마는 아이들이고
간장이 큐브라는 가정
간장은 시원하게 싹 다 부었고요
간장 위로 라오깐마 한 스푼 덜어줌
근데 비율이 커지긴 했다고 라오깐마를 몇 번 더 넣음
옆에서 지켜보던 소연이 너무 적나라하게 정산 비율이 까발려지는 걸 우려해 이제 그만 그만 함ㅋㅋㅋㅋㅋㅋ
뭐 어쨌든 완전체라는 것.... 그리고 행복하게 웃는 얼굴인 것으로.. 그걸로 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