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꺼 보면 ㅈㄴ 화낼 거면서 남 꺼는 아무렇지않게 보는 거 개빡쳐 허락받고 보는 것도 아니고 조카 음침하게 아무말없이 눈치 아닌 눈치보면서 몰래 갤러리나 카톡 들어가는 거 개짜증나…. 그러다가 나한테 걸려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그럴듯한 이유 대는데 예를 들어 내 폰으로 찍은 사진 자기 카톡에 보내려고 들어간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적어도 먼저 물어보고 허락받는 게 정상 아님? 내가 예민한건가; 하 안그래도 전부터 가끔씩 거슬리는 행동(자기가 하면 웃음으로 넘기면서 내가 하면 짜증내거나 뭐라하는)하는 거 그냥 참고 있었는데 그냥 손절할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