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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유재석과 사고 친다 “난 성공에 혈안, 빅네임 움직이면 버라이어티 제작”(핑계고)

쓰니 |2025.01.25 13:31
조회 240 |추천 0

 왼쪽부터 유재석 나영석/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영석이 유재석과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5일 채널 '뜬뜬'에는 나영석 P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언젠가 한번 영석이하고 기회가 되면 프로그램을"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나영석은 "어떻게 버라이어티로 한 번 해?"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이 "버라이어티로 한번 해야죠. 우리는 버라이어티로 가야지"라고 하자, 지석진은 "버라이어티 다시 할 열정 있냐"고 물었다.

나영석은 "빅 네임이 움직인다 하면 또. 우리 같은 사람들은 또 성공에 혈안이 되어있잖아. 우린 성공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까"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나 PD는 "요즘은 촬영 시작할 때 '큐!' 같은 거 안 하지 않나, 그런데 우리가 나중에 같이 하게 되면 세상 가장 큰 '큐'를 날려주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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