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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온리유(Only You, 가제(假題)) - 전유진 미니앨범 <2부>
작성 : 최대우 (2024.12.3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30) 보내주신 아홉번째(9th) 'signal' 내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긴급체포하여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보다 더 먼저 원심(1심) 판결이 나오도록 하라. 체포(逮捕, arrest) 기간 중에는 양손에 수갑(手匣)을 채우면 안되고 포승(捕繩)줄을 사용하여 온몸을 포박(捕縛)해서도 안된다. 그렇게 체포 후 원심(1심) 판결이 나올 때까지 풀어주지 말고 체포상태를 유지하라"라는 내용이 'signal'에 담겨있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7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1.02)
가해자를 처벌하려면 피해자가 존재해야 하며, 피해자가 사망했다면 시신이라도 찾아내야지만 검사가 피해자(시신)을 대신하여 가해자의 처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즉, 피해자가 없으면 범죄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므로 가해자를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뒤집어서 말씀드리면, 천재지변 같은 경우에는 가해자가 없기 때문에 배•보상이 불가능합니다.
무조건 말로만 사람 또는 재산(가축 포함)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범죄 요건이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피해 정도가 육안 등으로 인지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A'가 운전하는 가해 차량이 'B'가 운전하는 피해차량을 사전에 인지하지못하여 추돌할 때 "꽝!"하면서 원자폭탄 터질 때 나는 소리처럼 그렇게 엄청난 굉음을 피해차량 운잔자인 'B'뿐만 아니라 가해차량 운전자인 'A'도 들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해보면 교통사고가 맞다고 추정만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피해차량 운전자는 황급히 운전석에서 하차한 후 피해부위를 현미경이나 돋보기가 아닌 육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즉, "꽝!"하는 소리만가지고 본인이 자기 자신을 가해자로 취급하면 안되기 때문에 흥분하지말고 침착하게 피해부위를 육안으로 확인한 후 추돌 부위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파손되었다면 합의를 하든지 보험처리를 해야겠지만, 엄청난 굉음인 "꽝!"소리에 비해 추돌부위가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경미한 사고 였다면 여기서 멈춰야 합니다. 이것을 더 키워서 사건화 시키려고 추잡한 연극을 하게된다면 그 연극한쪽이 오히려 사기죄로 처벌받게 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사기죄는 법령에 정한 형량이 없으므로 상한선(上限線) 없어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까지도 가능해집니다. 즉, 가해자가 법령에 정한 형량이 없는 행위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피해를 입혔다면 상한선(上限線)이 없어져서 사형집행까지도 가능합니다.
차량들은 매우 단단하게 제조되었기 때문에 웬만큼 큰 사고가 아니라면 인사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그냥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끝내야 합니다. 그러나 엄청난 굉음인 "꽝!"소리를 쌍방이 모두 다 들었다는 이유만 들이대면서 자신의 목을 부여잡고 뒤로 넘어가는 추잡한 연극을 하게 된다면 피해자는 오히려 사기 혐의가 성립되면서 그 즉시 피해자는 가해자로 뒤바뀌게 됩니다.
법정에서는 가해자만 처벌하고 피해자는 처벌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값이 '50:50'으로 같게 나오면 누구도 처벌할 수 없기때문에 최악의 경우에는 '49:51'까지 나오게 되며 죄값이 '51'이상인 사람만 '피의자'자로 규정한 후 처벌을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죄갑이 '49'이하인 사람은 '피해자'로 규정되어 처벌이아닌 법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린 것은 법대교수님이 법대제학생들 한테 강조하면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죄의 합계는 100%를(만점(滿點)을) 넘을 수 없다'라고 법과대학 4년 제학 중 법대교수님은 법대 제학생들한데 그렇게 강의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검찰, 尹 구속 연장 재시도…尹측 "위법에 위법 얹어" - 데일리한국 이지예 기자 (2025.01.25 오전 10:35)
검찰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구속 기간 연장을 법원에 다시 신청했다. 법원이 구속 기간 연장을 불허한 지 약 4시간 만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대면조사를 준비하던 검찰은 예기치 못한 상황 앞에서 이르면 주말 중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윤 대통령을 기소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중략)
데일리한국 이지예 기자
(사진1,2 설명) 최선 前 서울시의원/강북미래연구소 대표
(사진3 설명) 맥주병 겉표지 상표에 용량을 표기하지 않은 나쁜 사례
(사진4 설명) 오징어땅콩 겉표지 상표에 용량 표기가 잘 된 좋은 사례
(사진5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상목(崔相穆, Choi Sang-mok) 대한민국 대통령 권한대행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