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만나시고 정신병에 걸려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시는 미성년자가 계시죠? 하기야 미성년자 400명을 만났는데 그런 사람이 없겠나요? 그냥 입 다물고 약 쳐드세요. 그거 제가 님 도와 드린거에요. 님 잡혀가시는거 안 잡혀가게 한거고 대신 고맙게 생각하고 입다물고 정신병 약을 쳐드시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되면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걸 몰랐다고 할 수가 없겠죠? 이 정도 사건인데 모르겠나요?
자!! 그 미성년자들님. 아빠가 경찰관이세요? 그거 너네 경찰관의 현재 사고방식이다. 내가 100%느껴지는 기분이 "니 정신과 약 쳐먹는거 때문에 그런다."라고 분명히 말했거든?
그게 미성년자가 그래됐다니까 이제 심각하죠? 대통령 무조건 탄핵당한다.
나는 지금 이 경찰관들의 사고방식을 이해 할 수가 없거든? 아마 너네 딸이 왕따 당하다가 정신과 약 먹기 시작하면 이제 알거다.
그 미성년자님. 정신병이 악화되면 학교 자퇴하시고 정신병동에 입원하세요. 이렇게 말하니까 심각하죠? 그게 너네 부산경찰아빠의 사고방식이라니까? 심해지면 약 더 쳐드세요.
이게 내가 부산경찰한테 느끼는 사고방식이다.
아마 이런거 때문에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라고 말했을 수도 있다.
좀 납득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거든? 그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마누라하고 남편한테 이혼당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