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고 있다는 게 심증100% 확신이 드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6 14:12
조회 211 |추천 2
지금 가장 유력한 사실 하나는 바로 사람이 죽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심증은 거의 100%입니다.
그러면 왜 전직 대통령까지 명예훼손을 당하면서 까지 이래됐을까요?
아 제가 죽였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죽어도 아니죠.
저는 아주 바른 길로 가고 있거든요. 경찰이 이런사람 따라다니다가 진짜 겁을 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럴까요? 당신이 잘못하시고 못 버티고 자살하시는 겁니다.
저는 분명히 부산 서면에서 "지금부터 사람 죽는다."고 분명히 알려드렸고 이게 진짜 그렇게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얘가 대통령 탄핵시점도 오차가 한달 내지 두달 차이로 틀렸지만 9월부터 내년 3월을 못 버틴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그것도 그대로 실행됐습니다.] - 아니면 뛰어내리겠습니다.
제기 볼 때는 거의 하루내지 이틀에 한명씩 죽는거 같습니다.
아마 2022년 2월부터 부산에 3년간 그렇게 알린 사람은 전국에 1명도 없었고 그게 바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 짓을 한 겁니다. 그러면 그 수사진은 또 얘가 죽어도 좋으니 승부를 본 것이구요. 얘는 또 그걸 다버텼습니다. 아마 그 수사진 교도소 들어갈 겁니다. 최소 징역 7년일 겁니다.
어쩌면 그 경찰 딸이 죄를 짓고 그 경찰아빠가 승부를 본 거 같은데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그래서 그 집안이 아마 다 박살이 났을 겁니다.
[그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모르는 척 하는 그 기분을 그 경찰부모가 느꼈나 봅니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 박살을 내죠.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데도 승부보자나요. 그걸 아시면 당신들 교도소에서 못 나오시고 극단적 이기주의 생각이 경찰생각으로 들어있는겁니다. 이제 미성년자 400명의 이유가 드러나세요? 그러길래 그 작전이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모르는가요? 그 경찰부모가 그 기분을 느끼는가보네요. 세상은 다 돌려받게 되어 있다.]
아마 경찰관들 언론에는 안 나오지만 계속 자살자 처리할거다. 아 이게 또 제 탓인가요? 나는 분명히 사람 죽는다고 알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