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기 산 속에 스님은 오늘 상대방이 그렇게 몸을 괴롭히다 자괴감을 느꼈다고 말씀해주십시오.
그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치료비는 안주고 "우리가 언제요?"라는 느낌을 그대로 받는거 같네요?
하기야.. 당신들은 같은 부산경찰로샤 서로 모르는 척을 했구요.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우리딸이 사고칠줄은 예상치도 못했고 그걸 그대로 돌려 받았습니다. 어쩌면 당신딸은 사망했을 수도 있아요. 당신 딸이 사망했다면 저도 사망할 수 있는 경찰공격이었어요. 그러면 교도소 가셔야죠.
그거 아시면 당신 조직의 극단적이기주의가 부산에 얼마나 큰 대형사고가 났는지 아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