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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사를 가지고, 천주교를 폄하하기에만 바쁜 개신교인들이여.

까니 |2025.01.26 16:47
조회 92 |추천 0





면죄부를 파는 행위,
유럽중세시대를 붉게 물들인 마녀사냥,

교황이라는 권위를 차지하기 위한 살해와 암투....

개신교 입장에서는 로마교황청은 악의 소굴이고,
천주교는 사이비가 된다.



그런데, 실상은 개신교가,

실제로 현재라는 역사에서 보여지는 바로써는
즉 객관적으로써는 개신교가 악의 종교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지 않았는가.
아니, 오히려 지배당했다.



현재 사회적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너무나 많이 받고 있는 개신교를 향한 손가락들이

한국의 개신교들을 곧바로 향하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이
너무나 안보이는가.




그렇다. 수많은 천주교인들이 지난 과거동안
잘못을 저질렀다.

그런데, 신을 논하는 종교싸움에서
사람들의 잘못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한다.

본질을 잘못 짚은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올바르게 종교를 가지고 논한다고 하면,

성경이나 성체를 가지고 실제냐 아니냐 혹은
틀리냐 맞느냐로만 싸워야하며

신이신 하느님을 논하는 것이 종교에 대한
올바르고 맞는 논쟁인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난 옛날의 과오를 가지고,
그들은 자신들과 같은 사람이 아닌양,

잘못한 천주교 사람들을 가지고만 손가락질하며,
개신교는 악의 종교도 이기지 못한채 있으면서도

자기위로의 상태에 철저하게 빠져들고
늪에서 전혀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무슨 자신감으로 헛된 자신감으로 둘러싸여,
“명백히 악신을 이긴 증거까지 가지고 있는 천주교”를

아직도 믿지 않고 있는 상태인가.

이로써 천주교는 분명 하느님의 종교라는 사실은
100%가 맞다. 너무나 확실하다.

다만 개신교만 오리무중.
성모님께서는 왜 언급을 안하셨을까.

개신교가 언급안되었다는 사실은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해당하는 말일텐데도 말이다.



개신교인들은 “오직 성경”이라 하기에,
내가 성경을 가지고 분명히 이야기 해줌으로써,

많은 부분이 오히려 개신교가 잘못되었으며,
전통을 지키지 않은 개신교가 오히려 잘못을 했다는

사실이 곧바로 수면위로 드러나버렸다.




누가 보아도 마녀사냥 같은 잘못들은,
천주교인이 잘못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명백하다.


인정한다. 그런데 본질을 잘못본게 아니냐?!


그러나 굳이 또 다시 묻는다.



종교를 논하는 자리에서 왜 사람은 논하는가?
나는 이것을 심각하게 문제삼고 싶다.

번지수가 틀려도 너무나 틀려버렸다.



신인가. 종교만 믿으면 그리고 성직자가 되기만 하면
신이라는 얘긴가.


그 얘기가 되어야 논리가 어긋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오히려 개신교가 편협한 눈으로
성직자라는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성직자도 교황도 사람이다.
그렇다. 그들도 잘못을 저지를수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라는 범주안에서는 벗어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왜 자꾸 개신교는 사람만을 논하는가.

악신을 이긴 이상 "사람"만 논하는 잣대가 아닌,
전혀 다른 잣대로 천주교를 논해야 맞는 사실이 아닌가.



천주교는 100%다. 이겼다. 게다가 언급되어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악의 종교를 이긴 천주교의 신”을
바라보아야 함에도,

그들은 아직도 "사람"만을 손가락질 하고 있으니,

본질은 자꾸 어긋나고, 어떤 대화를 해야
그 개신교인들의 마음에 들어할 것인가.




자꾸 본질은 엇나가고 있는데 말이다.
"말싸움이나 한번해보자!"고 하는데 말이다.



사람은 신이 아니다. 성직자도 신이 아니다.
하지만 “신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옛날”에는

그럴수도 있다로
나의 의견은 귀결을 짓는다.



그러나 현재 즉, 지금은 아니다.
신이 분명히 드러났으므로....

이말은 곧 지옥도 사실이라고 뜻하므로,
거기에다가 성직자들도 다 알고 겪었던 상태이므로,

분명 과거의 성직자들과는 매우 다를 것이다.




아니, 완전히 다를 것이다.



옛날의 성직자는 신이신 하느님께서,
전세계의 절대자라는 사실도,
하느님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이나 된다는 사실”도

전혀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고
나는 분명히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번지수가 틀렸다. 누가 실수를 저질렀는가.
신인가??


하느님께서 오류를 저지르셨단 말인가. 아니다.



정답은 오로지 하나,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라는 존재가

하느님의 명예를 심각하게 흐트려버렸던 적이
수없이 있었다.

옛날에는 말이다.



무슨 성직자라면 신이라도 된 듯이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신교인들도 그러한 시각으로

성직자를 바라보고 있다는 말인가.
ㅁㅅ를 바라보고 있다는 말인가.

심지어 ㅁㅅ는 같은 양떼다.



실제로 ㅁㅅ를 그렇게 바라보고 있다는 말이 된다.


아니면 오직 천주교에 시비를 걸려고
그러진 않았기를 바란다.



성직자? 그들도 인간이다. 신이 아니다.
하느님이 아니다.
“지난 실제로 있었던 성직자들의 수많은 과오”들이

그렇게 말한다.
나는 절대로 객관적으로만 바라볼뿐이다.




그러므로 개신교인들은 번지수가 틀렸다.
성직자가 되는순간 자유의지도 맘대로 할수없는
신의 존재로 급부상하는

뭔가 큰 변화가 있는 줄 아는가.


그렇다면, 과거에 마녀사냥 같은 그런일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일어날 수가 없다.
이 논리에 의하면 성직자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다.



그렇다면, 한가지 또 묻겠다.

당신이 개신교나 천주교로 세례받을 때
무슨 큰 변화가 있었냐는 말이다.

당장에 무슨 큰변화가 있었냐는 말이다.


하지만 신부님과 주교때의 달란트를 이야기할때에는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것만은 정확히 해두자.


나는 이 사실은 객관적이므로
건드리지 않겠다.


심지어 성경에도 존재한다.


14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탈렌트,
다른 사람에게는 두 탈렌트,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탈렌트를 주고
여행을 떠났다.


16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는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다.

17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그렇게 하여
두 탈렌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물러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그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종들의 주인이 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가 나아가서
다섯 탈렌트를 더 바치며,

‘주인님, 저에게 다섯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2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나아가서,
‘주인님, 저에게 두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ㅡ 마태오 25장 14ㅡ30절





너무 길으면 요약해서
마태오 25장 14절과 15절만 보면 된다.



성경에서도 각 사람에게
탈렌트를 즉 달란트를 차등 지급하였다.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1달란트만 주었는가?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2달란트만 주었는가?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5달란트만 주었는가?




주교님과 교황님의 능력을 하나도 모른다고 밖에
이 현상을 설명할 수가 없다.

알수가 있나? 신으로 모시는 ㅁㅅ도 같은1달란트인데
어떻게 달란트에는 차이가 있다는걸 알수가 있나.


모두 같은 1달란트라면 5달란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수 있을까요?


세상이 모래뿐인 모래세상이라면
바위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수있을까요?




그게 지금 개신교라는 말입니다.


5달란트라는 바위의 능력은 가늠조차 할수없는
온 세상이 1달란트인 모래뿐인세상.

신으로 여기는, 성직자로 여기는
ㅁㅅ도 1달란트가 지금 개신교라는 말입니다.



같은 1달란트 같은 양떼인 ㅁㅅ가
대죄를 사할수는 없다는게 지금

개신교라는 말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일뿐이라는게
지금 개신교라는 말입니다.

지금 악신을 이긴것은 지금 개신교가 아니라
천주교라는 말입니다.

한국의 개신교에서만 적용되는 사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개신교가 한국만의 개신교입니까?



그러나 "자유의지"만은 신부님이나 주교님이 되어서도
존재하고 있는것에 비추어볼때,

사람에서 신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지금도 이 의견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
달란트에는 분명한 변화가 있다.
주교님과 신부님의 능력에는 큰 변화가 있다.



성경에까지 있는 말이니 여기까지는 분명히 해 둔다.
분명히 해두고 건드리지 않는다.

이 사실은 객관적으로도
성경에까지 나오니까 말이다.





심지어 로마의 교황님께서는
어느 중소급의 신의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나는 전에 쓴글에 다룬적이 있다.
이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 객관적으로도 손색이 없다.

주교는 5탈란트다.
교황님은
주교 중에 주교. 단 한 분.

주교수는 심지어 "대략 5340명이다"



그래서 주교중에서도 오직 한분이신 "교황무오설"도,

교황님이 과거와 같이
신을 잘못 알았던 시대를 제외한 날인 현재,

즉 오늘날에는 교황님께서도 지옥을 실제로 안 이상
더 이상 옛날 과거와 같이 “자유의지”를

과거의 교황들처럼은

절대로 남발할 수 없게 되었으며,
오히려 더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말을 줄일뿐이다.





교황님 자기자신도 잘못 이야기 했다가는
지옥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나는

인간이 아닌 신이란 존재는 분명 아니기 때문이다.

교황님께서도 현재는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아시니까 말이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신자들이 개신교나 천주교로 세례받을 때
무슨 큰 변화가 있었냐는 말이다.


나의 경험을 알려주랴.
일반인에서 1달란트로 변화 되었을 때,

나는 큰 변화는 없었다.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되살려 보라는 이야기이지,


나는 신부님과 주교님의 달란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다만 한가지는 알고 있다.

주교님의 급에는 엄청난 달란트가 주어진다는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다.

그것도 객관적으로 알고 있다.




능력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말이다.
오죽하면, 교황님이 “로마의 주교님” 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겠는가.


나는 일반인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아도
큰 변화는 없었다.



주교님이랑 비교해보자.
1달란트, 5달란트... 어떤가? 우리 신자들과 같겠는가?

수치상으로만 봐도
아.니.다.





그런 사실을 뒤로 두고,

“성직자가 죄를 저지를 수 는 절대 없다”라는
잘못된 시대착오적인 시선은,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라는 범위를 벗어난
새로운 전혀 다른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로

받아들인다고 밖에 볼수 없다.





잘못된 시선을 개신교인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마음껏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물어보아라.



주관적이라고 판단된다면,
그 사실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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