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생

ㅇㅇ |2025.01.26 19:22
조회 295 |추천 10
일생을 그리워 하면서도
안만나고 산다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도 고이 접어둔채
마음을 삭히며
찬란하고 아름답고 서글펐던
시절의 너와 나를
추천수1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