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리베이트 수수에 대해지도 교수님께서 이를 지적하셨는데지도 교수님을 전공의들이 따돌렸다..
리베이트 수수가 왜 문제가 되느냐이 약을 써달라..비타민제를 처방해 달라추가로..그런 것이 자꾸 반복되면약의 부작용이 병을 만들 위험을 간과한 채전공의 집단 내부에서 먹사니즘으로리베이트 수수하고 약 처방에서 과잉 진료 처방이 나오면..전공의들 입장에서는 먹사니즘인데먹사니즘이면 되었지...그렇게 하기에는 국민들의 건강의 안전이 무너지니까그러면 큰일 나는 것이 되고..그것을 바로 잡으시는 지도 교수님의 양심에 따른 지도를묵살하는 카르텔이 형성되는 그런 방식...먹사니즘입니다.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덕을 보아서 부자되고 빌딩 수백 억..만일 어느 전공의가 일르 반대했다면...의료계에서 이런 저런 방식으로 퇴출되어집에서 놀면...다른 진로도 막혀서이제 폐인되면여러 문제가 나오고..그러다가 심지어 정신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에서네가 못났다..그럴 수도 있는 사회로 가고 그러고도 먹사니즘 우와~ 해가지고다들 부자 되었다며지도자를 찬양 미화하는 것이그런 잘못이 바로 민주주의가 갖는 한계라고 할 것이고거기에 약 처방으로 부작용에 따라 다른 병을 얻고 쓰러지는 국민들 나와도의사가 아..그것은 그것 때문이 아니라 이런 저런 다른 이유에서 온느 병이다라며또 병원에 오게 만드는 의료 시장이자 의료 어장의 형성그래서 서로 서로 돕는 사회...그래서 이제 자라나는 청소년 인재들이 쓰러지면..나라가 어디로 가겠습니까?그 청소년 인재가 막 천재였는데 난치병 걸린 채로 살다가 가까스로 나오는데다시 또 병 걸리게 만드는 사회로 가는 카르텔이 존재한다면그 먹사니즘을 통해서 빌딩 올라간 의사들은사회에서 존경 받고..자본주의 국가 아니냐라면서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부 지옥가는 것이라고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나오는데예수교 장로회 교회 가면 그런 건 또 안 통하죠..예수님 말씀에도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는 것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워라고 해도소용이 없는 거죠..이미 구원자는 바뀌어 있어서칼뱅이 구원자야 칼뱅이..아니면 루터가 구원자야..그 사람들 말 들어야지..예수님 말씀 들으면 쓰나..그래서 예수 믿고 구원받고우리한테 십일조 바쳐...그래서 그 쳇바퀴가 계속 간다..그러면 그 먹사니즘은 단죄되는데남 정죄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것 하면 되냐고...네 눈의 들보를 보라는 거야..
이런 개떡같은 질서가 어디 있느냐는 거지..먹사니즘도 실패한다...하느님의 단죄가 들어가니까..먹사니즘을 표명하는 정치인은 다시 밀려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간다..사실은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기 때문에..결국은 결론은 그렇게 맺어진다는 것을시간이 오래 걸리니까모르게 되는 것이죠...
박정희도 사실 먹사니즘인데18년 집권 기간은 길었고..장례 절차 며칠은 짧았다..
어느 것이 장기 기억에 남았을까요
그래서 지금은 그런 10.26은 오지 않지만민주 선거나 여러 제도들을 통하여물러나게 한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성숙해 가고 있기 때문임을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또 배워 왔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얼마나 위대한 나라인가를.
우리는 전두환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그 말씀을 꺼내 오시던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의 말씀을돌아보면서이번 비상 계엄령 사태에서 국회로 급히 가시던 중에20대의 자녀 분과 전화 통화하신 내용에서절대로 군인들이 그런 일을 과거 군사 정권 대처럼 하지 않을 것이니걱정 마시고 국회로 어서 가셔서 비상 계엄령을 해제하시라고 하는전화 통화를 공개하셨는데그리하여 군사 독재에 맞서 싸워오시는 그 모든 정치 여정에서절대로 그 정의와 평화의 민주주의 가치를 지향하여 저항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시고여태 살아오시고 계시기 때문에민주 시민 사회와 하느님의 눈에는결코 망하지도 실패하지도 않으셨으며여전히 성공하고 계신다라는 말씀을
정의와 평화를 위해 저항하는 이들양심 안에서 스스로를 지키고불의에 맞서 싸워오는 이들 편에서계시는 우리 하느님과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이 분들을 거들어선포하는하느님의 말씀
눈물로 씨뿌리던 이들환호하며 거두리라뿌릴 씨 들며 울고 가던 이곡식 단 들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시편 126,5-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