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네’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은아가 빙판길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최근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 얼굴이 갈렸어요. 100% 실화입니다'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 소셜미디어영상 속 고은아는 얼굴 곳곳의 멍, 손, 무릎 등의 상처 등을 보여주며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서 앞으로 자빠졌다"며 상처의 이유를 설명했다.
고은아의 동생 미르는 "보통 사람이 넘어질 것 같으면 손으로 짚으면서 앞으로 넘어지는데 누나는 그게 아니라 "라며 얼굴로 넘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고은아는 "당연히 나도 이렇게(손을 짚어서) 했지. 그래서 다 다쳤다니까"라며 "나 어떡해. 얼굴로 먹고 사는 앤데. 여러분 제가 당분간 라이브 방송 못 한다"고 털어놨다.
이후 개인 소셜미디어에는 현재 사진을 게재하며 "방가네 너튜브 숏츠 보고 많이 놀라셨죠? 너무 걱정마세요. 얼른 회복해서 나타날게요. 치과 치료도 해야 돼요"라고 전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