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을 하고 있던중 이서가 의심되어서 조사했다는 원영
왜 나야라고 말함ㅋㅋ(ㄱㅇㅇ)
원영이가 갑자기 흥분함ㅋㅋ
이때부터 말빨이 장난 아니었음
물어보기 전이 더 궁금한 애기 호랑이 이서
자신을 몰아가서 조사했다는 원영
그래서 괘씸해서 자신을 조사했냐는 이서
"아니 아니 너가 가을언니를 몰아가고 있었잖아? 근데 마피아 두명은 눈뜨고 서로 확인을 했잖아. 그러니까 가을 언니는 죽으면 안되지, 마피아는 너의 친구니까. 그러니까 나를 몰아갔다는 합리적 의심을 한거지."
이말 즉석으로 만들어내면서 ㅈㄴ래퍼처럼 한게 개웃김ㅋㅋ근데 말빨이 진짜 장난아님
원영이가 학생때 공부도 잘한다고 했지만 논리 추론 진짜 잘할듯 어릴때 아나운서 변호사 이런거 되고싶댔는데 ㄹㅇ 다 적성에 맞네 특히 아나운서는 말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거 재능이며 변호사는 또 머리도 좋고 즉석에서 말도 잘하고 말빨 개좋고..
뭘해도 잘했을듯하다ㅋㅋ
근데 이서 계속 물어보는거랑 흥분해서 랩하는거 둘다 졸귀야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