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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노는 남자선배들은 다 이러더라

쓰니 |2025.01.28 09:58
조회 862 |추천 0

하잉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15살에 내가 말하기엔 좀 그렇지만 키도 크고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주변 학굗 다 포함해서 제일 예쁜편이야 그래사 좀 쪽팔리지만 우리동네 선배들 후배들도 다 나를 알아서 ㅇㅇ중 카리나……라고 불러 ㅎ화내지말구 들어봐 일은 내가 다른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오빠를 소개받으면서 생김

그오빠는 되게 잘나가는 오빠엿고 길거리캐스팅도 여러번 받아본 오빠엿음 근데 지도 자기 잘생긴거 알아서 그런지 얼굴믿고 다니다가 막 ㅇㅇ동 짱,ㅇㅇ동 대표 존잘남 등등..잘나가는거도 진짜 잘나가고 얼굴도 잘생겻으니 되게 유명햇어 근데?양아치야 참고로 한살 더 많늠

근데 연락 몇 번 해봣는데 되게 착하고 좋은사람 같더라고 항상 선배들이 노래방에 불러서 몇번 같은방 써본게 다고 말은 한 번도 안해봣엇어 노래방에서 항상 말끝마다 욕 하고 신기한거 보여주겟다며 담배 한 갑을 한번에 피고 담배 씹고..또라인가 할 정도로 거침없는 오빠엿음.그래도 연락해본거 보면 편한 사람들이랑 잇어서 그랫구나 할 정도로 되게 착햇음

그리고 연락하고 일주일정도 후에 노래방을 가자함

겹치는 선배들이 많아서 우리둘이 먼저 만나잇다가 다른 선배들이랑 합류하기로 햇음 만나서 딱히 할 것도 없어서 맨날 가는 노래방 룸 잡아놓고 나머지 기다렷음 돈도 그오빠가 내고 난 신나서 그냥 같이갓지

거기가 양어치들 많이가는 노래방이란 말야 사장님더 조폭이고 그래서 미자들이 룸에서 담배펴도 뭐라 안해서 다들 룸 안에서 담배피고 __도 하고 그랫음 근데 갑자기 오빠다 담타를 하고 오겟다는거임 그래사 나는 나 잇어서 다른데서 피려나보다 햇지

10분인가?그정도 걸려서 오빠가 다시왓음 오빠가 문 닫으려고 문고리를 잡으니까 손에서 뭐가 떨어지는거임 뭔가해서 봣더니 콘ㄷ이 잇는거야 좀 당황햇지만?

남자들은 항상 사놓는다해서 별 생각 안햇음
우리가 그때 첫만남이라 진도를 ㅈ도 안뺏을때라 둘이 쇼파에 앉아잇다가 처음으로 손을잡음 손잡고 그오빠가 노래부르다 갑자기 반주만 나오고 노래를 안부르는거임 그래서 “오빠 안불러?”햇는데 갑자기 ㅅ발 뭔 눈깔에 버터 박은거처럼 개쳐느끼하게 날 보는거임

그러다 갑자기 머뭇거리다 나한테 뽀뽀를함 그래서 난 그냥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뽀뽀.?’하고 생각햇는데 뽀뽀 두번 하다가 갑자기 입을 안떼는거임 난 조카당황에서 속으로 ㅅ발ㅅ발ㅅ발 이러고잇는데 갑자기 혀가 들어오는거임 진짜 개쳐당황햇지만 애써 당황하지않은척 나도 그오빠 좋아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키갈을 해버렷음 근데 갑자기 그순간 아는언니가 햇던 말이 생각나는거임

“엥ㅇㅇㅇ???걔 전에 울학교 여자애 따먹으려다 까엿다는데 아닌가 나도 전해듣긴 햇는데..”이거 생각나자마자 ‘아 ㅈ됐다’햇음 갑자기 밖에서 담타하고 오겟다면서 손에서 떨어진 콘ㄷ 룸노래방 씨씨티비 없음 쇼파..제발 아니길 바랫음 20분만 잇다가 온다햇던 선배들도 안 오고..

제발 키스에서 끝낫으면 햇음 근데 아니나다를까 손이 내 가슴쪽으로 가는거임 내가 이런일이 처음이라 몸이 돌이 돼가꼬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얼어서 당하고만 잇엇음 그렇게 키갈이 끝나고 난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잇엇음

벙쪄잇는데 그오빠가 날 갑자기 안는거임 그래서 안심하고 잇는데 귀쪽에 잇던 얼굴이 내려가더니 내 목에 잇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기분ㅈ같은 뜨거운 입김이 오는거임 그러더니 목에 하..^_^여긴 생략하겟음 그땐 내가 놀라서 움찔햇더니 바로 몸을 떼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빨아달래 난 조카 놀라서 내가 방금 뭘 들은거지?하고 잇는데 이러다간 이 미친새끼가 바지를 내릴거같아서 벌떡 일어낫음.

그자리에서 이건 좀 아니다 말하고 나왓음.그래서 이걸 그날 같이 노래방가기로 한 선배중 친함언니가 잇어서 말하면서 어디냐고 왜 안왓냐고 하니까

“?뭔소리냐 지금 우리애들 홍대 와잇어서 안간다고 말 햇는데?”

..나 이거듣고 진짜 소름돋앗음 그래서 일부러 오빠가 이거 모르게 하려고 결제도 지가 햇던거임 무습다무스워

좀 노는사람이랑 썸타면 첫만남에 진도 다 뺀다는 말이 잇엇는데 진짜엿음 너넨 조심해..내가 그때 안일어낫으면 어떤걸 당햇을까 하는 생각에 아직도 소름돋음 주변 말을 들어보니까 그오빠는 여미새엿고 여자 따먹고 다니던 사람이라더라

ㄹㅈㄷ미친년인게 지가 따먹고 그걸 다 말하고 다녀서 그오빠 전썸녀까지 ㄱㄹ소리 듣고 다닌거..나도 피해자가 될 뻔

그리고 얼마 안가서 개빡인 언니 따먹으려다가 그언니 오빠가 조폭인데 조폭한테 잡뒤걸려서 ㅈ됐다더라 그언니 오빠가 전국구라서 걸리면 잘못걸리면 여기서 얼굴 못들고 다니는데..같은학교라 자퇴도 햇다던데ㅋㅋ.ㅋ

오빠 얼굴믿고 나대지마 봐봐 오빠 ㅈ됐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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