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세 남자아기 키우고 있는 부부입니다
올해 연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서로 생각이 너무 달라서 논쟁이 있어서 의견을 물어보려고 글씁니다
올해 추석연휴가 역대급 길더라구요
남편은 연휴가 길때 해외여행4-5박(베트남, 일본) 다녀오자
그리고 남는 휴가는 집에서 쉬자
길게 공짜휴가 받아서 여행가는 기분이다
저는 연휴 성수기에 여행가는걸 좋아하지 않고( 비쌈, 붐빔)
둘다 회사 휴가는 자유롭게 쓰는 편이라 5-6박 여행도 비수기에 언제든 가능하기에 휴가를 써서 여행가자
그리고 휴가 쓰고가는 계획과 추석연휴는 양가도 잠깐가고
국내여행으로 가면 년에 길게쉬는 2번의 여행계획이기에 더 많이노는 기분이다
햇는데 남편이 이해를 못하겠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그렇다고요
뭔소리냐는데 ㅋㅋㅋㅋ 휴가스고 또 가면 똑같음거 아니냐는데
어케같냐고요..
누구의 말이 더 공감가시나여 적고너니 질문도 어이없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