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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한남동 90억 저택서 5일만에 외출 “샴푸 아까워 머리 안감아”(또유비)

쓰니 |2025.01.28 14:27
조회 2,933 |추천 0

 이유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유비가 한남동에서 프라이빗 쇼핑을 즐겼다.

이유비는 1월 26일 운영 중인 공식 채널 '또유비'를 통해, 프라이빗 쇼핑을 하기 위해 외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유비는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갈 준비 중"이라며 "5일 만에 밖에 나간다"고 말했다.

이유비 채널 영상 캡처

이윽고 쇼핑 장소로 향한 이유비는 모자를 써보며 "생각보다 머리가 크다. 항상 남자 사이즈 모자를 찾아서 쓴다. 뒷짱구 스타일이라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바깥바람을 쐬니까 기분이 좋다"고 말한 이유비는 "5일 만에 머리를 감았다. 집에 있을 때는 머리 안 감는다. 샴푸 아깝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유비는 중견 배우 견미리의 첫째 딸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동생 이다인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며,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이들 가족의 재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견미리의 집이 한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는 6층 규모, 시세 90억 원의 고급 저택이라고 전했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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