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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이렇게 하고 당신 자녀한테는 그렇게 못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8 23:46
조회 114 |추천 2

그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지금 아주 못된 경찰 또는 여검사가 있네요.

여검사라고 친다면 사법고시에는 합격할지라도 검사자질이 없는 사람 같아요. 이런 애는 공부를 못했다면 사회에서 낙오자 됐어요.

"니 금방 했던 짓이 잘한 짓이가?" 라고 하니

"죄송합니다. 나가겠습니다."라고 하는데

그걸 "니 아들 딸한테 해보지 왜 안그래?"라고 하니

울먹거리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네요.

절에 스님께서는 이 여자 공개하세요.

아주 못된 습성가지고 있네요.

"그렇게 하십시오."라고 하다가 지 딸 걸려드니까 완전 나라를 박살낼려고 하시네요.

제주 4.3사건 하고 같지 않아요?

"경찰관의 무리한 진압에 반란군의 저항이 심했고 그로 인해서 무고한 희생량이 다량으로 발생하다."

또 어떤 정신나간 경찰 또는 검사는

"종군위안부"라고 표현하시데요?

제가 이 말을 지하철에서 못 들은지 아세요?

그 미성년자 400명이 종군 위안부랍니다.

사고친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검사 딸 다 왕따 당해서 죽습니다.

하나 알려줄까요? 너네 미성년자 당하고 있는데 경찰청장 딸 부산에서 사고치고 부산에 없다. 억울하지? 그런데 시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아마 경찰관들 좀 있으면 밟혀 죽을거다.

부산짭새야. 내 째려볼 용기 있으면 청장 딸 종군위안부 짓 했으니까 처벌 받아라고 해라. 니가 체포를 하든지. 못하면 그냥 청장 똥구멍이나 빠는 놈이라고 생각할게. 내가 그래서 니를 개무시 하는 가보다. 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아직도 반성 안하고 쑈할 힘이 남았나? 너네 부산경찰 1달 사이에 두명이 총살로 죽었지요? 앞으로 그런 사람 더 많아진다 보면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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