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나 가족들이랑 밥을 식당에서 먹는데
식당 직원분이나 다른 테이블에 앉은 어른들 (아줌마,아저씨)이
트름을 하면 (ex 식당 사장님이 음식 내어주고 맛있게 드세요 꺼억- 했을때)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비위가 너무 상해서 더 이상 음식을 먹지를 못하는데
가족들하고 남친이 제가 너 무 예민해서 유난이라고들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오버하거나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로 식욕이 뚝 떨어져버리는데
자꾸 같이 밥먹는 사람들한테 한 소리씩 들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