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8년차 아이가 없는 딩크족입니다.
제목그대로시아버지께서 명절에 갑자기 따로 부르시더니 당장 시험관을 하던 입양을 하라고 하시네요,,전에도 한번씩 남편도 말씀드렸거든요.. 저희는 저희 둘이 사는게 좋다 아기는 낳지않겠다 하고요옛날분이라(아들 중요시하심)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지가 않네요 ㅠㅠ
저는 일단 일을 놓고싶지 않아요.. 경력단절을 너무 잘 알기에..ㅠ 그렇다고 돈이많은것도 아니구요.. 제가 느꼈던 그대로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만날때마다 아기에대한 말씀을 시험관이나 입양으로 계속 말씀하시니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어떻게 말씀드리면 다시는 안하실지.. 조언좀 구하고자 푸념을 좀 늘어놨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