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현 채널
사진=다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설 연휴 맞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29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특유의 두부상으로 단아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현은 오는 2월 21일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진영, 다현 주연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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