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주는 직업 필요 없다. 내 앞길 막지마라.
핵사이다발언
|2025.01.30 23:20
조회 280 |추천 2
나는 니가 주는 직업 따윈 필요 없고 그냥 몰상식한 경찰이 애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 하는 부산 경찰을 보고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고 생각한다.
니 직업 안 받으니까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는 내 한테 트집잡을려고 하면 그 3대를 다 망하게 하는 작전을 펼친다.
그런데 니가 그 직업 따위 필요 없고 내가 알아서 내 갈길 가서 내가 취직하고자 하는데 그것도 불만이니?
그러니까 니 딸이 너의 그런 짓에 못 참아서 죄를 지었는데 그것도 남 탓하다가 너네 경찰 직장 다 짤리고 여경은 자살자가 생기고 다른 부모가 억울해 하는 사람이 생긴거다.
그러니까 너네 김수환이는 "장사나 해라."이런 소리나 하고 대가리에 총 맞을 짓이니 하고 있지. 그 딸이나 아들은 안봐도 뻔하다.
짭새야. 내가 너네를 보면 현직 대통령이 왜 검사출신만 고용하고 그러는지 알거 같애요. 그 분은 아마 사형일 겁니다.
피해의식이 많은가보더라구요? 밝은 애한테 이런 사고방식을 들게 한건 니 탓이고 너의 태도와 행동에서 읽은거다. 이건 또 오해가? 그러면 고소하는 부모한테 오해라고 하고 다 신고취소해라. 왜 그러니까 그 부모가 억울해서 자살했니?
이게 누구 탓일거 같니?^^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면 이 꼴이 난다. 그래놓고 청장 딸은 처웃고 서울에서 사시니까 이래되죠.
나는 현실을 살기 시작했고 현실을 사니까 대통령이 망상에 빠지게 되고 결국 내란죄를 저질렀네. 그런데도 계몽령이라는 소리를 하시지요.
너는 악착같이 살려고 하고 무엇이든지 하려는 애를 니가 인위적으로 막아서 아무 것도 못하게 하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다. 그 미성년자가 처벌도 박고 중간에 미성년자가 자살자가 생긴거다. 그게 경찰 딸이면 더 억울하겠지요?
"부산에서 부산경찰에 대한 비판은 주로 끝났고, 부산경찰에 대한 비판은 전국의 공무원들에게 주는 모든 비판의 전제이다."
(일하기 싫으면 나가면 된다. 이제 공무원도 편한 직장이 아닌 진짜 공무원을 하고 싶고 나라에 봉사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만 뽑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