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정말 이런점이원망스러워..... 여보가 나사랑나누구
버렸다는거치고. 그이후에 내가 이별후에 돈100만원 남았을때
도와달라구 내가 몇번이나 SOS청했는데 개무시하고
결국은 직접오지않았고 언제는 나 모든거 차단되믄
직접오겠다고해놓고 말뿐인결말. 결국은 돈100만원
남은상태에서 오직나혼자^^ 일자리하늘의별따기인 지역에서
나혼자전부감당하게 놔둬놓고 평생나책임지겠다고해놓고.
결국은 나혼자스스루 독하게이겨내서 700만원대가
다되가네요? 너는나를버린거야. 해고라도당했으면
나진짜어쩔뻔했니? 길거리에 나앉을수도없고
한두번이아니야. 그전의이별때도 엄마수술비 마련못할뻔했는데
재회안했으면 돈 빌려놓고 먹튀했잖니?
그전의이별도 장난이란다 뭐? 남편말을 잘들어야된다고?
생각해보니 너무나밉다..... 내가 당신힘들때 집에 도매권
돈까지빌려주믄서 그거 도매권안넘어가게하려구 쪼그만한
돈이라두빌려줬는데...굉장히힘들때 도와줬는데....
정작내가힘들땐 도움하나도받지못했네... 그거생각하면
난 다른사람만나는게맞아. 그거생각하면 철저히내위주니까
그럼에도 혼란스러운거는 깊은2년동안사귄건데....
엄청난배신감 말도못하고 엄청난상처말도못하고
어떻게 니가 나에게그럴수가있어? 나한테그래선안되지
온갖헌신하고 잘해줬던여자한테
정말.... 슬픈밤이고 너무나밉다.... 나혼자모든거를
전부 힘들고 고통스런과정을 겪게한 당신이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