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비중2 11년생인데 12월달에 내가 다니는 도장에서 좀 유명한 대학교로 단도 따고 거기 대학선배들하고 다른 도장 사람들하고 같이 훈련하러 갔단 말야 승단심사 다 끝나고 이제 초,중,고 나눠서 각각 시간마다 훈련을 받았는데
1교시는 메치기 시간이어서 짝지어서 같이 메치기 하는 거였는데 같은 도장사람이 아니라 다른 도장 사람들하고 짝지어서 하라는거야 그래서 허둥지둥거리다가 결국 같이 할사람 못찾아서 일단 그때는 같은 도장 오빠랑 했걸랑?근데 다음 메치기가 앉아서 메치기라고 2명서 한쪽다리만 올린채로 앉아서 메치기하고 누르기 하는거였는디 그때는 대련 나가본 사람이랑 안나가본 사람 나눠서 했단말야 그래서 같이 다니던 오빠는 대련을 한번도 나간적이 없어서 안나가본 사람쪽에서 했단말야 근데 나는 3번이나 나가봐서 해본사람쪽에 있었는데 짝이 없어서 또 가만히 있다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구분이 안돼는 남성분이 오셔서 같이하자는 거야 그래서 은인이라 생각하고 같이하는데 너무 격하게 하시는 거임ㅜㅜ원래 그게 맞는거긴한데 조르기할때 탭쳐도 안풀어 주닌깐 너무 지쳐서 헉헉되고 있었거든?그걸 상대도 눈치챘는지 거기 대학선배한테 짝 바꿔달라해서 짝을 바꿨단 말야 근데 그 사람도 남자분이신거야ㅜ 내가 진짜 남자숏컷에 키172에 체중이 조으금 나가는 편이라서 구런지 남자라고 대부분 착각하시더라고 그래서 또 남성분하고 메치기하게 됬는데 아까 분하고 너무다르게 세긴하지만 은근 다정하게 하시는 거야 그래서 속으로 다랭이다 하면서 하는데 말을 걸어옴..남성분이 "몇살이세요?"라고 물어봐서 "중1이요.."라고 대화를 잠깐함 그래서 그때 잠깐 자신감생겨서 내가 "어느 지역에서 오셨어요?"라고 물어봤는데 같은지역에서 온거임!!그랴서 내가 또 물어봤지"헋..그러면 어디학교세요?"라고 물어봤는데 우리 학교에서 한 30분~1시간 걸리는 학교인 거임 그래서 아 그러시군아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그 중2오빠가 먼저 "숏컷은 왜하셨어요?기르신게 이쁘실거 같은데","1단치고는 너무 잘하시는데요?"라고 너무 맘이 녹아들게 얘기해주셔서 맘놓고 걍 계속 말함ㅋ쿠 그래서 다른 친한친구들한테 말못했던 상처인얘기도 해봤고 곧있으면 도장도 끊는다닌깐
안된다면서 자기랑 다음에 만나야 한다고 그러는ㄴ 거임 그래서 이름이라도 물어볼까?하는 마음에 물어볼려고 하니깐 시간이 끝나기도 했고 이름이 안보이기도 해서 결국그렇게 끝남ㅜn근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더 계속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관장님하테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거기 관장님한테 물어보시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땐 너무 좋았는데 생각해보닌깐 만약에 연락을 한다해도 그사람은 내가 자기 연락처를 어떡해 알았을까?소름돋는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아님 날 다 잊었다거나 그게 너무 걱정임 물어봐 주시겠다고도 했고 난 아직도 계속 그오빠를 못잊겠는데 연락도 하고 싶고그런데 내가 너무 사소한 행동에 의미부여하는 건가?ㅜㅜ원랴 성격이 좋은사람이면 으케??이미 여친이 생긴거면 으카고ㅜ내 얼굴이 맘에 안들거나 몸이 맘에 안들면 어카지??제발 도와줘ㅜ
30분~1시간 걸리는 학교인 거임 그래서 아 그러시군아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그 중2오빠가 먼저 "숏컷은 왜하셨어요?기르신게 이쁘실거 같은데","1단치고는 너무 잘하시는데요?"라고 너무 맘이 녹아들게 얘기해주셔서 맘놓고 걍 계속 말함ㅋ쿠 그래서 다른 친한친구들한테 말못했던
상처인얘기도 해봤고 곧있으면 도장도 끊는다닌깐
안된다면서 자기랑 다음에 만나야 한다고 그러는ㄴ 거임 그래서 이름이라도 물어볼까?하는 마음에 물어볼려고 하니깐 시간이 끝나기도 했고 이름이 안보이기도 해서 결국그렇게 끝남ㅜn근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더 계속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관장님하테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거기 관장님한테 물어보시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땐 너무 좋았는데 생각해보닌깐 만약에 연락을 한다해도 그사람은 내가 자기 연락처를 어떡해 알았을까?소름돋는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아님 날 다 잊었다거나 그게 너무 걱정임 물어봐 주시겠다고도 했고 난 아직도 계속 그오빠를 못잊겠는데 연락도 하고 싶고그런데 내가 너무 사소한 행동에 의미부여하는 건가?ㅜㅜ원랴 성격이 좋은사람이면 으케??이미 여친이 생긴거면 으카고ㅜ내 얼굴이 맘에 안들거나 몸이 맘에 안들면 어카지??
내가 자신감이 엄청 낮은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안좋은 생각만 들어ㅠㅠ만약에 연락한다한들 그 사람이랑 잘해보고싶은데 막상 해보라고 하면은 너무 무섭고 토할것 같아ㅜ나진짜 어카지?ㅠㅠ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