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했었어

ㅇㅇ |2025.02.01 02:09
조회 2,525 |추천 0
여기에 못쓸정도로
너한테 나쁜짓했던거.
차마 다 못적을정도로.
손발 묶어서 미안했어.
내 욕구만 생각했어서.
이제는 너 마지막으로
마음 돌릴 자신 있어.
근데 나부터 살아야겠어.
너 놓치면 안될것같아.
연락해보고 싶어.
추천수0
반대수1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