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차 24살 직장인입니다.
본가에서 차타고 출퇴근해서 생활비나 교통비는 안 들어요.
월급은 세후 200이고 내년에 이직할거예용
적금 70
청약 10
적금 30
들어놓았고 나머지 90만원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적금이 한달에 넣을 수 있는 한도가 있어서 따로 가입을 해야돼요
용돈 40
비상금 10
적금 40
용돈 50
비상금 10
적금 30
어떤게 나을까요??
적금을 너무 짜잘하게 드는 것 같기도 하네요ㅠㅜ
자유적금을 하나 들어셔 남는 돈을 다 넣는게 나을까요??
제가 생각없이 돈 쓰는게 커서 돈을 다 묶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점심을 다 배달시켜먹고 있어서 돈이 너무 많이 나가요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구내식당 (7000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돈관리 너무 어렵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