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나랑 비슷하게 벌거든 실수령 400 정도? 직장 다니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곧 아이도 태어나고 해서 퇴사하고 마누라한테 육아한다고 하고 그만두려고 하는데 요즘 시대는 남자도 전업주부 괜찮지?
뭐라고 해야 설득 할 수 있을가?
아이와의 감정 교류 이런 걸로 이야기해볼까 아니면 솔직하게 회사 생활 힘들다고 말할까
프레임 싸움에서 안 밀릴려면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고 하는 게 낫겠지? 내가 희생하는 것 처럼?
생각해보니 빡치는 게 독박육아 할려고하는데 내가 설득해야 하는 게 아이러니 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