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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2)고해성사 없는 그리스도교는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윤석열 정권 퇴진과 국민의힘 해산 정당성

천주교의민단 |2025.02.02 01:56
조회 72 |추천 0
고해성사 없는 그리스도교는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윤석열 정권 퇴진과 국민의힘 해산 정당성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면일본 벚꽃처럼 다함께 피고다함께 져야 한다는 전제가 그 집단에 형성되고
그럴 때 이에 사정하며 저항한다면그것을 설득해내는 것은삵쾡이를 설득하는 노력을 벌이는 것처럼어리석은 경우가 나온다고 가정할 때
가정 공동체에서는독립 하려는 자녀에 대해부모가 어려서부터 키워서육아 스트레스가 형성되어 있는데이것이 해제 되지 않을 경우

어머니로서 어린 영아를 돌보는 것이굉장한 스트레스라는 것은어머니로서 영아를 길러서 살려 내는데아무 것도 모르는 영아여서모든 것을 다해서 길러야 한다는 고통이 따를 수 있는데그것을 자녀가 성장하면서 해제하지 못하면

어린 영아였을 때에 만일 제대로 돌보지 못한 기억이 있는데그 때 겪은 놀라움과 스트레스 기억이 오래 가서어머니 스스로 내가 성인 자녀에게 조차이것 저것을 해 주지 않으면인생 진로도 대신 결정해 주지 않으면얘가 못난 애이기 때문에 앞길을 잘 못 갈 것이라서대신 결정해 주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생애 전반에 걸쳐보이면서 이를 거부하는 자녀를 학대하게 된다
자녀가 자녀 인생에 대한 독립적인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자녀는 바램들이 좌절될 수 밖에 없고그런 과정은 자녀가 정신 건강 의학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가게 된다치료가 장기화 하면서 사회 진출이 연달아서 좌절되는 경우사회의 일정 시각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부모 역시 그런 관점에서자녀 인생을 지속적으로 간섭하여 주어야 한다는 평생에 걸친 고통으로 가는데
정작 물건 하나를 집어도 그 모든 것을 해낼 수 없다고 느끼고그 모든 것을 어떻게 들어서 어떻게 운반해서 가져다 놓을지그 최종의 자리를 어떻게 설정할 지 그 모든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스트레스가 있어서 그런 일상의 문제에 대해 뇌가 활성화하여그 문제를 스스로 묻고 깨달아 해결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이만하면 되었다는 자녀의 결정에 어머니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최종적으로 꼭 이래야만 한다는 결정을 강효한다
이 때 자녀가 이를 거부하면 분노를 표시해서 늘 자녀가 자기 뜻대로 방 정리를한다든지 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면 자녀는 방을 안치우는 습관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 어머니와 자녀의  유사한 특징은 집권 여당에서 많이 발견된다.그러면 대개 사회에서 어느 한 유형의 사회가 다른 사회의 유형에 영향을 끼친다고 본다면국민의힘의 의사 결정 구조는 탄핵 표결 과정에서 3분의 건강한 국회의원님을 제외하고전부 탄핵 표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이런 단결의 의사 결정 구조는 정신 병리적이다라고 지적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헌법은 그런 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자유 민주적 기본 질서와 멀어지는 경우정당 해산을 헌법 재판소에 정부가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제8조 제4항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매우 건강한 정신을 국민들이 가질 수 있도록 보호하고 있는 제도라고해야 하는데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의 정권들은 이로부터 많이 이탈해 있는매우 특이한 정권들이었고, 이재명 대표님께서 정신질환은 현대 사회적인 병이다라고 길거리 연설에서 지적하셨는데 그럴 대 현대 사회적인 질병이라는 표현에서 그 현대 사회의특징을 결정 짓는데 있어 정치 분야에서 현 정부와 집권 여당은 그런 정신 병리의 구조의 성격을매우 많이 지녔다고 볼 것인가에서
국민의힘 정당 해산의 정당성은 결정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 장로회 분들이 많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집권 여당은고해성사 문화가 어렵다. 자신이 잘못햇을 경우, 이를 묵살하는 독재 정권의 인습도 있고그 적폐는 결국 물건 하나를 정리하는데에도 개입해서 일러주겠다는 어머니의 결정에 의해자녀가 자기 방을 치우고 배치하는 결정권이 묵살되는 과정이 자녀가 스트레스를 겪고이에 저항하면 엄청난 분노를 하고 인생의 다른 결정도 대신 결정하겠다고 나서서자녀는 컴퓨터 게임의 아바타, 아이템, 혹은 역할을 하는 게임에 등장하여 게임을 즐기는 사람대신 어떤 역할을 반드시 수행해야만 하는 비주체적인 존재로 전락하면서 자기 바램들을 실현하겠다고 요구했을 때, 이를 다 무의식으로 내려 보내도록 하는 강압, 그런데 물건을 나르고 배치하는 것에도 꼭 이래야만 하는..요플레 떠 먹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부모일 때그 스트레스는 큰데 화를 내며 이를 제지하면 소리 질렀다고 너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그러면 강제 입원된다. 소리 질렀으니까. 그러면 잡혀가는데, 그 과정에서 제대로된 심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안되는 것이, 각자 다 입원을 시켜야만 돈을 더 받게될 가능성이 높은 이념 체제가 자본주의 체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경우에, 고해성사가 있게 되면 고해 신부님께서 그 과정에 대해 지켜보시며 고해 내용이 전달되면서, 한 고해 사제를 정해서 계속 고해성사를 보면, 메타 인지 과정, 즉 자신이 부모로서 어떤 점을 잘못하는데 인지하지 못하는지를 돌아 보게 되고 지적을 받게 될 수도 있고일반 가정 내의 대화와는 달리 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고백합니다로 시작하게 되는 고해성사는 보다 자신을 돌아 보는데 있어 하느님 앞에 또 죄를 지으면 안되기 때문에 자신을 돌아보아 자녀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 예상된다
적어도 자녀의 정당한 저항에 대해 이해나 공감을 안하는 삵쾡이 같은 존재로 되어자녀가 이에 대해 왜 고통스러운지 설명을 할 때, 그 물건을 운반해서 배치하는 것 전 과정에 대해 일일이 가르친다며 괴롭히는 것이 되니, 일을 할 수가 없고 최종적으로이렇게 배치하겠다라는 자녀의 의사를 존중해 줄 것을 요구할 때, 오히려 화를 내고화를 낸 것에 다시 자녀가 그러지 말아달라고 할 때 잘못해서 자녀가 큰 소리를 내게 되면그것 때문에 자녀가 병원에 입원하는 그런 일은 없게 된다고 할 수 있다.의사는 월급을 받기 때문에 별 고민 없이 그대로 입원을 시킬 가능성이 높아서심하면 자녀의 입퇴원이 반복된다고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자녀는 저항권이 없다고 보는것이 자본주의 체제 아래에서의 의료 시스템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결정에서이단 사이비 종교로 가거나 아니면 최근 몇 년 간의 여러 폭력의 범죄들을 저지르고-그 자신의 뜻이 하나도 안 이루어지는데 대해 정신적 고통 속에 있다가- 여러 요인들이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사람이 저지르고 말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야하기 때문에, 우리는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치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억압은 어린 자녀를 키우던 육아 스트레스라는 것은 어린이는 다 돌보지 않으면안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매우 오랜 기간 누적되어 학습되기까지 하는 육아스트레스는 자녀 인생에개입의 정도를 강화하여, 자녀가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는데 있어주요 결정들에 방해를 받고, 자녀의 뜻과는 무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는 점이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 어떤 당의 지도부의 결정에 따라건강한 의사 표시 과정을 보이신 3분을 제외하고다른 분들은 모두 표결 불참을 함께 하는당의 단결, 단합, 그리고 조화를 내세워 너 혼자 네 정치 하지 말라로 단죄되는범위가 모든 의사 결정에서 정의의 의사 결정까지 제어되어반민주적 의사 결정 구조를 낳아결국 그런 것이 억압의 적폐이고그런 여당의 의사 결정 구조의 유형이 다른 사회 분야에 영향을 주어우리 사회 전체가 오징어 게임에 들어서서인재들의 육성이 좌절되는 가운데거의 박사방 조주빈의 탄생에 가까운 법원 폭력 사태로 번져 갔다고 보면 모든 것은 대강 전체 그림이 그려진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대통령의 군사 반란에 대해서 이는 잘못이니탄핵 표결에서 찬성하지 않으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데그럴 필요가 없는 개신교 분들은 늘
황창연 신부님께서 하신 그 말씀 대로개신교 사람들은 늘 기쁘다
죄를 지어도다음 주일까지 고해성사를 하는 부담이 없고이미 구원이 예수 믿고 확정되었다니얼마나 기쁜가
그러나 그것은 이승만은 국부이다와 관련하여개신교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어거지를 많이 펴는데그것은 그대로 잘못된 것을 옳다고 하게 되는 경우들이 발생하고이를 주동하는 사람은 그것을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말을 할지언 정일반 국민들이 이승만을 찬양 미화혹은 박정희 전두환 찬양 미화에서먹사니즘을 옳다고 승인하게 만드는 공통의 기준을 제시하는그 왜곡이 나오기 때문에가톨릭 신자가 그러한 말을 했다면고해성사를 봐야 하고그러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죄가 그대로 남기 때문이고이를 알고도 고해성사 하지 않으면 모고해가 되고고해성사 모독죄가 되고미사에 참례해서 성체 성사를 받는성체를 영하는 영성체를 하면그러면 안된다고 성 바오로 사도께서그것이 바로 여러분 가운데죽은 사람이나 병든 사람이 많은 이유이다라고성체와 성혈을 예수님의 몸과 피로 선언하는 결정적인 선언...
단순히 상징이라면 유가족이나 환자의 가족들에게그렇게 매몰찬 말을 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

상징을 기쁘게 받아 먹었다면그저 기쁠 일이지죄를 지은 상태에서영성체 하면그래서 너희 그 가족이 죽었다라든지..병들어 있다라든지가족들의 고통은 나 몰라라하느님의 사도라는 성 바오로 사도께서그렇게 막말 수준의 말씀을 하실 리는 없는 것이고그 당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그렇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러면 육아 스트레스가 자녀가 물건을 이동시켜 자기 방을 꾸미는 것에 개입해서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라고 물건을 집었을 때 일일이 간섭 잔소리 통제 하는 부모님은자녀가 자기가 결정한다고 말할 때 엄청난 분노로 화를 내서 자녀가 그 결정을 취소해야하는데, 다른 문제들에도 개입해서 대신 결정하면...자녀의 독립적 인격체로서 사회 생활을해나갈 수가 없고 게임에서의 캐릭터가 될 뿐이다. 그것은 그대로 자녀에게 정신질환을유발시키는 것이고, 추적 망상이나 편집적인 정신 질환과 관련한 여러 질병들을 낳아최근의 여러 길거리 범죄들..묻지마 잔혹 범죄들의 원인이 될 수가 있다고 설명해야 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에서 적어도 이 나라의 집권 여당이라면 그런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조직이어서는 국정을 책임지도록 그대로 놓아둘 수는 없는 노릇이라는 것이, 하나의 사회 영역이다른 사회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데 있어서 정치 분야에서 집권 여당이 끼칠 영향이라는 것은권력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어서 실로 막대하다고 보아야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현재의 집권 여당이나 정부의 국무회의는 개신교가 주축인 것으로 보이며, 개신교는 고해성사가무슨 죄를 지어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을 통찰하여 바꾸어 대통령에 오른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 여정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되고,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님을 가로 막고 비난해 간다..
자녀에게  방 치울 때 자녀의 방에 대해 일일이 간섭 잔소리 통제하는 경우에 그것이 육아 스트레스의 과거 기억에서 그 문제를 놓고 개입하지 않으면 안되는 스트레스는 요리할 때에도 자녀가 처음에 서투를 때, 그 실패에 대해 표시하는 분노가 과도하거나 하는 양상이 나올 수 있는데그 때 그 스트레스 때문에 요리를 익히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은 격지 않는 고통 속에서 그 요리를 익혀 나가야 하는 부담을 갖게 되고..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그 스트레스를 어머니가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자녀의 모든 인간 발달 과제 전체가 학교 공부 이외에 망가질 수가 있는데그것을 고해성사를 보면 되돌아 보아 이를 바로 잡아 나가는데 도움이 될텐데혹은 서강대학교에서 1993년부터 시작한 부모 역할 훈련 프로그램에 의하면 이런 점들을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여야 하는 고해성사는 일반 대화에서보다 바르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여자녀 성장에 고통을 주는 일은 사라진다고 볼 수 있고 자녀의 정신 질환의 예방에는 물론자녀가 일시적으로 걸렸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자신이 부모로서 잘못하는 것들에 대해자녀에게 오히려 화를 내며 고통을 주고도 그 고통에 대해 고통스러워 하지 말라그래서 그러지 말아주세요 하는데 부모로서 자녀를 정신 병원에 입원 시킬 때 그 절차에서모든 이들이 순조롭게 입원되는 모든 과정에 협력해서 돈을 버는 자본 주의의 비윤리성에 따른인권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이를 통해 인재 육성 전체가 무너지는 것은 그렇게 해서 어느 병원은 돈을 많이 벌었다더라하는 정보의 공유가 늘 빌딩 올려야 하는 의사로서의 부담감을 해결해 가고 성공의 블럭들을 쌓아 올리는데에 따른 사회적 인정의 결과가 모든 국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칼뱅이즘에 근거하는 구원 예정설의 오류가 역시나 고해성사를 배제 하게 되는 구원 신학의 오류에서 출발하게 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집권 여당은 해산되어야 하고 전광훈 사랑제읽교회나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 중임의 보수 집회는 모두 해산되어야만 한다. 같은 내용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고, 지금까지 관찰한 개신교의 분열, 1만 여 개 교파로 분열하는 것은 고해성사의 사죄권을 부여받는 것이 불가능한가톨릭 교회와의 일치에서 갈려 나간 탓에 더 분열하는 잘못들에 기인하며
성공 신학에 기반하여 무조건 많은 부를 쌓기만 하면 그 사람의 영향력이 크게 행사되어야 한다는 것은 사회 발전의 질을 높이고 사회 문화의 수준을 높여 사회의 역량이 증진되는데에는많은 한계가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이를 따른 모든 이들에게 구원이 배제될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돈이 많기 때문에 존경하자는 것에서 반기업 정서에 이르기까지, 건전한 자본주의 즉 자본주의의 장점이 발휘될 자본 주의가 취소되고 사회주의 경향성이 많아지는 사회 성향을 낳게 된다.그것이 밀의 책에서 나오는내용에 대해 언급하신 유시민 교수님의 최근 지적은
잃어버리는 시인의 선제리 아낙네에서우리 겨레가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오는가즉 가난해도 서로 서로 처지를 이해하고 따스하게 살아오기 때문에조선 시대에는 가난에도 신분제에도 불구하고 정신 질환이 흔하지 않아정신 질환에 대한 편견이 높았던 것으로 보아야 한다면 편견은 내리고 조선의 정신 문화의건강성에 주목할 것이 있지 않은지 돌아 보아야 하며
조선 선비들이 촛불 밤샘 토론을 통하여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라기 위해 채택하는 천주학천주교 신앙으로 받아들여순교로 지켜낸 신앙은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그 두 분이 예수회와의 접촉을 통하여서양식 대학교의 설립을 추구하고서양의 과학기술문명을 도입하려는조선의 왕세자와 왕세자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우리는 일제 강점기를 맞이 하지 않을 수 있엇다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4.18 만주 혁명에 대해 우리 헌법은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 국민은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
이런 헌법 전문은 1문장인데 매우 길다..
사사오입 개헌이라든지3.15 부정 선거는이승만 대통령님께서 가톨릭 신자였고고해성사를 보시는 분이었다면중간 어디에선가는 멈추었을 것이다라는 점에서4.19 민주 혁명에서 돌아가시는 많은 분들의 묘지 앞에서우리는 그 분들께서 오늘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신다면과연 군사 정변들이 이어지고과연 백억 불 수출탑으로 그쳤을 것인가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 학생에 대해그 억울한 죽음의 비보를 듣던 날에우리는 어떤 역사를 잃어버렸을까에서MIT 노암 촘스키 언어학과 교수님과MIT 마빈 민스키 인공지능 교수님을 떠올리개 된다.

교황청에 의해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되시는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시복 시성을 준비하는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 학생의 추모 미사 강론 속의추기경님의 그 목소리는 어떻게 그렇게 많은 그리움으로우리에게 남으며인공 지능 시대를 거치고 있는 우리 사회에우리 정치에그 시대를 비추어 우리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제1독서에서는 야훼 하느님께서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에게너의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니
카인은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하고 잡아 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창세기의 이 물음이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너의 아들너의 제자너의 젊은이너의 국민의 한 사람인 박종철은 어디 있느냐
탕하고 책상을 치자억하고  쓰러졌으니나는 모릅니다.
수사관들의 의욕이 좀 지나쳐서그렇게 되었는데그 까짓 거 가지고 뭘 그러십니까
국가를 위해 일을 하다 보면실수로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요
그것은 고문 경찰관 두 사람이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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