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가도 있고 병원간호사라도 있고 회사에 입사를 해도 그 회사에도 있고 권력자 마누라로 살고 있고 연예인으로 살고 있고 아나운서로 살고 있어서 방송에도 나오는데 정신의학과 교수는 애 정신분열병이다 라고 예측하고 진료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교수는 제자만 수천명인데 30년을 조현병 연구만 했는데 그리고 논문을 100편을 썼는데 안 그렇겠나요?
그러니까 의료계를 무시하고 의사의 의료체계까지 붕괴시킬려고 하니까 대통령이 탄핵되는 겁니다.
그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면 모든지 다 할 수 있을거라는 착각에 빠져 있을 겁니다. 대통령 사형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현실을 산다고 할까요? 그 미성년자를 만난 애들이 진짜 성인이 되서 병원을 가도 있고 대학에 놀러 가서도 우연히 지나치면서 만나고 회사에 입사를 해도 있고 헬스장에 가도 있고 지하철을 타고 만나고 그러는데 우리 부산경찰은 아주 착각에 빠져있으세요.
저는 뭐라고 생각하겠나요? 제가 현실을 살고 정상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하죠. 심지어 방송으로 나오고도 있는데도 한 사람 조현병 취급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