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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건물주’ 황정음, 반전매력 파리지앵 일상…“신이 난다”

쓰니 |2025.02.02 23:19
조회 34 |추천 0

 사진=황정음 SNS 캡처


배우 황정음이 프랑스 파리에서 휴일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신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이보리 색 니트 후드를 입고 굴과 새우, 레몬이 올라간 해산물 요리 앞에서 잔뜩 신이 난 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전날 공개한 파리 길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에선 퍼 코트와 스카프, 안경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뽐낸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지붕 뚫고 하이킥’ 생각난다” “귀여워요” “오늘도 예뻐요”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고 재결합했으나, 지난해 2월부터 또다시 이혼 소송 중이다.

또 황정음은 2020년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약 46억 원에 매입, 4년 만에 가격이 상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이주인(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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