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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댓글로 해결책 이나 님들 생각좀

날므 |2025.02.03 01:39
조회 45 |추천 0
내가 복싱장을 다니거든 근데 내가 10살 차이 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 그 이유는 내가 처음 에는 사람이 옆에 오길래 피했거든 무섭게 생겨서 근데 그 사람이 옆에 뽀짝 안 더니 그 대로 자기 할일 하더라 그래서 나는 옆으로 가서 앉았는데 또 옆으로 오고 또 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하 뭐야 하면서 그냥 나도 내 할일 했다 근데 그 사람이 선수거든 그래서 그 사람이랑 같이 운동하고 감독님이 계속 나 놀려 먹는단 말이야 내가 힘도 좀 쎄고 또래에 비해 복싱을 잘한단 말이야 깡패 그러고 나 한테 무섭다고 그래 감독 님이 나 한테 감독님이 그 사람 있는 앞에서 이 아이가 젤 야무지고 잘한다고도 했거든 근데 그 사람이 갑자기 나 보고 그 흐뭇한 미소 알아 암튼 그 미소 짓고 그랬어 그때 그 웃음 보고 좋아졌을 지도 그 리고 내가 그 사람 인스타 보니까 옷도 잘 입고 너무 갑자기 귀여워 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렇게 지내다가 내 친구랑 나 복싱 같이 다니는데 남자 에거든 친구가 근데 내가 그 남사친 한테 나 이 사람 좋아해 근데 나이차이 개 많이나 진짜 어떡하냐 근데 이 사람 너무 좋다 이렇게 말함 그리고 감독님이 일정 때문에 안 나오신날 남사친이랑 나랑 같이 복싱 들었단 말이야 그 사람이 가르쳐 주고 근데 내가 계속 행복한 강아지 처럼 웃고 광대가 솟아
있었어 그리고 계속 눈 마주치고 그래서 ㅈㄴ행복했거든 근데 남사친이 ㅈㄴ한심한 눈으로 쳐다봄 근데 남사친도 그사람 나쁘지 않다고 했거든 내가 그 사람 얼마나 좋아하냐면
진짜 6:30분 운동 시작인데 내가 3:30분 부터 화장하고 씻고 아주 소개팅 하듯이 준비하고 운동감 물론 운동복 입고 아주 개 ㅈㄹ을 함 그 정도 좋아해 근데 이번에 그 사람이 군대를 갔어 늦게 간 편이야 근데 오늘 휴가 나와서 인스타에 스토리를 올렸는데 하..여자랑 같이 노래방에서 그 인스타 영상 찍는거 해서 단둘이 엄청 붙어서 찍은거 올림 이거 뭐야 그리고 저번 부터 인스타에 짝사랑 노래 그런거 올라옴 하 진짜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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