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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알약으로 대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니

ㅇㅇ |2025.02.03 11:11
조회 30,830 |추천 35

 

 


수입의 상당 부분이 식비라는 혜리

그리고 그런 혜리가 신기한 제니






 

 

 

먹는 것 자체에 큰 흥미가 없음.... ㄹㅇ 신기하면서도 부러움

아 역시 마른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끼니를 대체할 수 있는 알약이 왜 여태 개발 안 됐는지 진심으로 안타까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혜리가 탄식하니까 죄송하다고 이런 말 하고 나면 이제 늘 사과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먹는 절거움을 모르는 사람으로서 이런 반응 익숙해진 듯






 

 

 

 

메뉴 정하는 거 귀찮아

밥 먹기 귀찮아

이런 말을 달고 살았었다 함

솔직히 메뉴 정하는 거 귀찮은 건 ㅇㅈ 가끔 그럴 때 있음

근데 식사라는 행위 자체가 귀찮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맛있어.... 행복해.....


그래도 요즘은 특정 음식이 땡길 때도 있어서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거라고...

혜리는 진심으로 이해 못 했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5
반대수25
베플ㅇㅇ|2025.02.03 15:22
나도 제니말에 공감 밥 먹기 ㅈㄴ 귀찮을 때도 있음
베플ㅇㅇ|2025.02.04 13:29
배가 덜 고파서 그럼....╋먹고 싶은 거 돈 걱정 없이 언제든 먹을 수 있는 것도 있고
베플ㅇㅇ|2025.02.04 17:09
먹는거 관심 없는사람이 곱창을 먹는구나. 잘먹던데 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2.04 15:51
원래 소식하고 먹는거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약한 거식증일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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