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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의 숙주 부부는 너무한거 아님?

아니 |2025.02.04 13:21
조회 23,420 |추천 37
남편은 왜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는건지도 모르겠고아내도 과연 그렇게 우울하고 지속되는 불안감에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특히 아내는 아예 말을 정확하게 표현하지를 못하던데.
추천수37
반대수1
베플정상인|2025.02.05 15:53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여자는 정신병원에 들어가야 하고 남자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해야 함 여자는 어느 하나 문제 없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아예 정상이 아니고, 반면 남자는 생활력도 강하고 책임감도 강해서 저 여자만 안 만났으면 잘 살았을 듯 엄마 없이 자라게 될 아이들이 안타깝긴 해도 저 여자 밑에서 자라는 것보단 나을 거 같음 여자가 주장하는 남자의 욕, 폭력적인 모습 물론 잘했다고 볼 수 없는데, 사실 나라도 저 여자랑 5분 10분만 대화하면 진짜 참기 힘들 거 같다는 생각 했음 그나마 남자도 대화 길어지면 싸울 거 뻔하고, 싸우기 싫어서 자꾸 피하는데도 남자 입에서 욕 나올 때까지 여자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보고 미치겠다 싶었음 이 전 사례들도 대단했지만 이번 화는 역대급 발암이었음
베플ㅇㅇ|2025.02.05 15:15
싸우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먹고있는게 기괴해 보임 상담원한테 따질때도 먹으면서 따지고 남편과 싸울때도 혼자 앉아 고기먹으면서 악쓰고 숙소에서도 식판에 밥 먹으면서 싸우고 대부분 싸울때는 먹는걸 멈추지 않나?
베플ㅇㅇ|2025.02.05 13:49
여자가 진짜 지능 모자란 개진상임
베플ㅇㅇ|2025.02.05 11:40
친정엄마가 제일 불쌍함.
베플ㅇㅇ|2025.02.05 13:43
일단 여자가 마음이 병든사람임. 저런상태의 엄마밑에서 아이가 정상으로 성장할수없음. 아이를 위해 여자가 입원치료를 받든지 이혼해서 남자 혼자 키우든지. 애들이 너무불쌍해서 마음이 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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