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땜에 주말마다 학원때문에 보는 오빠가 있는데 만났을땐 겁나 다정해 챙겨주고학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6번 정도 만나서 어색한 상태야.
근데 이번 주말이 휴강이라 같이 만나서 영화보기로 했어.
근데 말투가 만났을 때랑 달라. 말투가 딱딱해. 그리고 약속 시간, 장소를 정하는데 선택을 나한테 떠넘기는 느낌?
애들 말로는 어색한 사이에 영화보러 가는거면 가능성 있다 이러늣데 가능성 있어??
학원 땜에 주말마다 학원때문에 보는 오빠가 있는데 만났을땐 겁나 다정해 챙겨주고학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6번 정도 만나서 어색한 상태야.
근데 이번 주말이 휴강이라 같이 만나서 영화보기로 했어.
근데 말투가 만났을 때랑 달라. 말투가 딱딱해. 그리고 약속 시간, 장소를 정하는데 선택을 나한테 떠넘기는 느낌?
애들 말로는 어색한 사이에 영화보러 가는거면 가능성 있다 이러늣데 가능성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