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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둘째 임신 후 첫 근황 “내 쪼꼬미” 子 뽀뽀에 행복

쓰니 |2025.02.05 10:36
조회 25 |추천 0

 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에릭, 나혜미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나혜미는 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랑 내 쪼꼬미랑 더 쪼꼬미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커플 비니를 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에릭은 "쪼꼬미가 엄마한테 뽀뽀하네"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혜미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노는 아들의 뒤태를 공개했다. 폭풍성장한 아들은 통통한 볼살을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에릭, 나혜미 부부는 지난 2017년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낳은 부부는 올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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