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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대학 붙었는데 엄마 우심

ㅇㅇ |2025.02.05 16:48
조회 1,404 |추천 7
엄마 주변 친구들중에 명문대 다니는 딸들 많아서
난 엄청 기뻤지만 엄마는 그정돈 아니겠지 싶었는뎉
너무 기뻐하면서 우니까 나도 갑자기 더 행복해짐ㅋㅋㅋ
난 몰랐는데 입시 내내 자면서 앓는 소리내고 가위 자주 눌리니까 밤새 발 주물러주면서 눈물도 많이 훔치셨대..ㅠㅎㅎ
이제 진짜 끝난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다ㅎㅎ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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