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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랑의 이삭 줍기 1집- 지구인(성 바오로딸 수도회 1996)

천주교의민단 |2025.02.06 08:08
조회 48 |추천 0
우리는그 노랫말에서모든 이들이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에서잃어버린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이삭줍기 1집 (성바오로 딸 수도회 1996)지구인
민족 저항 시인윤동주 시인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환인처럼 몰고 내려오는이곳에서부터 하늘 나라의 천상 잔치에 초대 받은 이들로서기쁜 소식을 전하는 우리는우리가 한국 천주교회의 신자임을 기쁘게 전하며민족 저항 시인이육사 시인의 청포도가 들어 있는도종환 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님(윤동주상 수상)의 꽃시를 거두며가 들어 있는성 바오로 딸 수도회사랑의 이삭 줍기 1집에 나오는지구인의 노래를...<지구인>IMF 무렵에 나온 성가라고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별하느님과 인간의 별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 위에서모든 지구인들의 평화의 연대를 통하여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리는 우리의 한국과학기술원소현 세자 저하와 강세자빈 마마의 뜻이 이어지고 있다고 해야 하며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교회의 지체로서 예언직을 통하여 잃은 형제들을이 우리 밖에서도 그들을 불러 모으러 가야 한다고 하신 그 분의 말씀을 따라우리도 이제 공부를 더 게을리 하는 일이 없이발맞추어 가는 우리 모두가 이 나라의 주인인
너무나도아름다운우리들과 우리들의 나라이 땅 위에서우리가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균형잡힌천주학천주교회의 신앙의 진리를종교에 관계 없이각별히 무신론<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글에서 발견하는무신론에 대한 이해가우리 모두 공유하는그리스도교 신학의 기초가 되어우리의 세례 성사를 통하여온전히 우리의 성찰과 반성의통찰의 계기를 마련하여억눌린 이들의 외침에응답하여모세 5경 펜타테우코스의가장 먼저 쓰여진 2번 째 책출애급의 탈출기인간이 노동의 현장에서 겪고 당하는 수탈과 빼앗김여러 고통에서 해방하시는 분이 우리 하느님이시다라는 고백은홍해의 기적까지 그 누구도 빠짐 없이 느리든 빠르든 짐을 다 이고 지고어린이이든 노인이든 모두를 데리고 가다 보니홍해가 열리는 시간에 맞게 도착하였으니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그 빠스카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가 되어문규현 바오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의 날과임수경 수산나 한국 외국어대 학교 대학생의 판문점 통과에서문규현 바오로 신부님의 법정 최후 진술서에는그것이 빠스카의 신비로 역사에 남을 것을 말씀하셨고그런 신부님의 그 법정 최후 진술서는유시민 서울대학교 학생의 법정 최후 진술서와 함께 여기 저기서 듣고 또 들어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로울리고 있다

모두에게 기쁜 소식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의 탄생이이름이 없는 작은 고을베들레헴에서마굿간에 탄생하시는 그 날은2세 이하의 영아들이 모두 살해되는헤로데의 폭정이 가득했던 여러 순간에주님의 탄생을 직접 보고자 했던 동방박사들의 그 의지와 결단만이새벽 별이 그들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안내했으며그것은 언제나 우리의 신앙의 결심의 기초가 되는 순간의 모범이어야 하면서가장 먼저 이들을 보게 되는 이들은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이름 없는 그저 목동에 불과하였음을 전하고 있는하느님의 탄생은우리가 하루 하루 성장하면서 하나의 중심이 있어 그 주변을 돌아가는..때로는 원처럼 완벽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원 위의 점들이 원을 구성한다고 원의 중심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 되는 가운데타원이 우리에게 진리로 다가오는 천문학, 우주과학은 물론수학이 여러 과학 안에서 갖는 지위와정수론이 수학의 여러 수학 분야 안에서 갖는 지위를 이해하는 가운데타원의 방정식은 그렇게 원보다 일반성을 확보하는 방정식으로우리 눈 앞에 놓여 있을 때원궤도로 돌아야 완전한데 왜 타원이지라는 과학사의 여러 해프닝은그렇게 진리를 향하는 열정에서
(x의 제곱)/(a의 제곱) + (y의 제곱)/(b의 제곱)=1a, b의 값이 왜 1이어야 하니?잘 해서 하나 더 해서 -1?그 질문에서 훨씬 자유롭지 않니?타원은 더 많은 것을 흡수하여원도 될 수 있을 가능성을 식에 담았으니더 완전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도 성장할 때흔들리며 피는 꽃에서(사랑의 이삭줍기2, 행복한 과일 가게 성 바오로 딸 수도회)그 사람이 더 많은 완전함을 가져 성장하였음을 이해하여그럼에도 불구하고언제나 신부님들의 선언처럼또 익명의 그리스도인을 지향하실 수 있는유시민 교수님의 동일한 그럼에도 불구하고그것이 예수님의 기쁜 소식의 하나임을전하며

냉이꽃이 피었다(사랑의 이삭줍기 2집, 행복한 과일 가게 성 바오로 딸 수도회)하느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아하느님께서 주시는냉이꽃을우리의 삶에서달려가 안기는

하느님께서우리에게 보내시는 편지글
냉이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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