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십대 중반이고 친구들과 10년정도 계모임을 하고 있어요
한친구가 모임만되면 분위기를 흐리고 분란을 일으킵니다.
술만 마시면 개진상이 되서 말과 행동이 선을 넘어요
매번 계모임이 개판이 되가고 있는데..
그러지 말어라 얘기도 해보고 달래도 봐도 나이먹을수록 더 심해지네요
다들 이 친구에게 감정이 간당간당 합니다 많이 지쳐있다는게 중론이에요
소중한 사람은 소중하게 대하는게 당연한걸텐데.. 이젠 말투만 들어도 짜증이 나네요..
녀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