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당에서 주문받을때 대답안했다고 시비건 손놈 손년
ㅇㅇ
|2025.02.07 12:05
조회 24,061 |추천 3
방탈죄송한데요.화나는 일이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고깃집하시는데요.
공단이 많아서 장사가 괜찮게운영하고있어요.
근데 어제 눈 많이 오는데 손놈과 손년이 왔는데
삼겹살 2인분 주문했대요.
근데 엄마가 대답을 안했나봐요.
근데 엄마 스타일이 원래 대답안하고 갔다주거든요.
소주 달라고했을때도 그냥 말없이 갖다주고
원래 손님들 말 많이 하는거 안좋아 하지않나요?
근데 저희 엄마가 잘못한건가요?
- 베플ㅇㅇ|2025.02.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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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개떡같이 하시네요 그걸 보고자란 딸내미 인성은 말할것도 없고.
- 베플ㅁㅂ|2025.02.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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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ㅎㅎㅎㅎ 그어미에 그딸이란말이 ㅇ런곳에서 생긴거네. 대답안한게 정상이니?
- 베플ㅇㅇ|2025.02.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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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안하는 식당 주인도 싫지만 딸래미를 이꼴로 키워놓은 엄마는 더 싫네
- 베플ㅇㅇ|2025.02.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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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대답은 해주셔야 상대가 내 말을 들었구나 하고 인식하지 않을까요???
- 베플ㅇㅇ|2025.02.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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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아도 짜증날것같은데요.. 가게사장님이 대답도안하고 그냥 주문한 음식만갖다주면 오히려 손님입장에선 내가 뭐잘못했냐? 하고 눈치볼것같은데... 네라는 대답정도는 하셨어야죠.. 그리고 손놈이뭐고 손년이뭡니까?? 쓰니는 다른식당안가세요?? 그런취급받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