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테이 이어 규현도 “‘솔로지옥4’ MC 진짜 꿀, 하루에 5회차도 할 수 있어”(집대성)

쓰니 |2025.02.07 20:00
조회 69 |추천 0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규현이 ‘솔로지옥4’를 꿀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꼽았다.

2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사과돌이 부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쏘리쏘리(다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제가 지금 ‘솔로지옥4’도 보고 있긴 한데 형 하고 있는 게 많지 않나”라며 ‘한블리’, ‘벌거벗은 세계사’ 등을 언급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규현은 “사실 제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고, 이에 대성은 “그리고 그런 프로가 세상 꿀이다. 그냥 VCR 보면 되고”라고 반응했다.

규현은 “꿀인 것 같나. 아니다. 세계사를 10시간 듣는다. 2회분을 따면 5시간씩 듣는다. 역사 수업 맨 앞자리에서 졸면 안 되고 5시간을 듣는다고 생각해 봐라. 생각보다 진짜 힘들다”라며 “그리고 ‘한블리’도 마찬가지다. 교통사고를 계속 체험하는 거다. 이거 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그건 편집된 걸 보니까 꿀인 거고 거기서 하는 우리들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라고 해명했다.

그때 대성은 “그럼 ‘솔로지옥’은 꿀 아닌가”라고 물었다. 규현은 “그건 진짜 꿀이다. 내가 가장 사랑한다. ‘솔로지옥’은 하루에 5회차도 할 수 있다. 진심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