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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군사 정변의 원인은

천주교의민단 |2025.02.08 09:23
조회 30 |추천 0
옛날 군인옛날에 군인된 국방 장관옛날 경찰옛날에 경찰된 경찰청장들이결국 그런 지시에 명령이라고 따르는 상황...지시를 내려서 아래에서절대로 교육 정상적으로 받은 민주 시민으로 성장해 온차세대가 절대로 그런 부당한 명령에 무작정 따르기에는그 명령이 가져왔던 사회 고통을 이미 다 학습하고 난훌륭한 인재들이 군인이 되고 경찰이 되어서이 사태를 막았는데그 상부 지휘부는 김용현 장관 역시 차지철이 멋있다는 사람이어서그런 일을 벌이고 만 것입니다.군에 세대가 교체되어 갈수록 이런 엉터리 군인은 이제 안 나온다..그리고 경찰 수뇌부도 이런 엉터리옛날 전두환 시대에 내무부 치안본부장...그런 것 하려고 막 달려 들어서이미 다 썩어빠진 개판되었던 그 당시 경찰 세대가백남기 농민 사건에서 또 한 역할한 거지..그것이 앞으로도 그러기에는 그러하지 않아서군사 정변이나 그런 시위 진압에서 군인들과 경찰들은 역할이 현격한 차이를 내면서급격히 달라질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그런 인권 의식 없고 그런 정의감 없는 엉터리 조직은검찰에서도 사라질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게 다586 분들이 헌신적으로헌신짝 버려지는 것보다도 더한 고통으로불의에 맞서 싸우시고그것을 교육 과정에 담아 후대에 가르쳐 온우리 민주화 유공자 분들의 노력 덕분이다..그래서 어떻게 보아야 하나..민주화 유공자녀의 입시와 취업 등은 보장하는데 있어서일류 국가 보훈으로 해서..정원 외로 원하는 대로 실력에 최종적으로..졸업이나 합격에서 문제가 없다면 모든 것을 지원하고 보장해야 하는 것은그 분들이 끌려 가셔서 고문 받고 그 위협 속에서 사신다는 것이얼마나 커다란 고통이었고 그것이 결국 그 자녀 세대의 안정적인 심리 상태에서의 성장이다른 집안에서처럼 보장되기는 어려웠다고 보는 것이 당연한 정상적인 판단이고우리가 그런 것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해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서 그 가치를 폄훼하는 것은이미 도덕성이나 인권 감수성 이런 부분에서 정치를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고정치에 자기 의견을 피력해서 역할을 하는 것 자체가 사회에 해악이 되는 사람들이되는 것이고 조국 법무부 장관님 댁의 일은 그러한 민주화 유공자 자녀에 대해민주화 유공자 예우가 일류 국가 보훈이 아니라 내팽겨쳐진 국적도 부여 받지 못한고려인의 신세여서 그렇게 감옥에 계신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정원 외로 왜 일류 국가 보훈을 안하나.거기에 끌려 가는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은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을 이야기로만 듣는다든지 인혁당 사건에서 그 무죄한 사람들에게어거지를 덮어 씌워서 그렇게 죽였다든지..늘 바른 말을 적을 때 나오는  그들의 자신감은늘 그런 민주 시민 교육과 인권 교육의 경험 자체가 말살되는 개신교계이면서 그쪽에 붙어 먹은그 어둠의 계열이 늘 자신들이 마구 말해도 괜찮다 자기들이 이긴다 이런 자세들이 막 나오는데그 모든 것이 이런 이핼르 통해서 설명이 가능하다..
그 사람들이 바른 가치관으로 산다든지 그 후손이 만일 그 영향권 안에 놓였다면 반드시 우리 사회에서 영구적 수준으로 격리시켜 나가야 사회가 이런 혼란에 휩싸이지 않는다는 것이고우리가 이번 내란이나 비상 계엄령과 관련한 여러 증언들이나 입장르 들으면서 화가 나게 되는 것은 예수교 장로회를 선택하여 살아가버린 윤석열 서가대연..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소속의 그 당시 서울대 법대생이 개신교의 영향권 안에 살아가는...문제를 극복해내는데실패하면서 그로부터 연이어 윤석열차차람 차량이 연달아 달라 붙어 윤석열 서가대연 회원의서울대 법대생의 인생에 달라붙은..그 뒷차 칸이라고 할까 그것이 따라 달라 붙으며뿡뿌우우우웅 하며 연기 내고 앞으로 내달렸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성당 다니게 되면 성당을 다녀야 하는데 거기에서 나가면 이제 그 열차는 엉뚱한데에도달해서 이런 지경이 되는 것이다...황창연 신부님게서 생각하셨다지만...늘 기쁘면 뭐하냐는 것입니다. 자기 영혼을 구할 수가 없고 이런 사태를 벌이고도 지금 특임 전도사들을 우리가 바라보는심정은...뭔가...
이 모든 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신 그대로 이들이 하나가 되기를 바라셨는데왜 성경을 그렇게 건너 뛰어서 이어 이어 자기들의 교리를 구성해서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지 않아서..생긴 이 모든 것들..중세 가톨릭의 잘못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바로 잡았다면 문제가 없는데..그것이 종교 개혁인데..이 507년의 상황은 종교 개혁이 아니라각 개신교 개별 신학을 검토하면 늘 건너 뛰어 일부를 사문화하면서결국 그 중에서 이단 사이비 교파가 나오는 것이지나머지가 정상이어서 그들만 이단 사이비 교파인 것은 아니다..다 2차 3차 저작물이다...이상한 연결들...창작이야 창작...그렇게 말할 수 밖에는 없어서우리가 늘 고민하는 여러 문제의 원인들을 제공하며 사회를 이런 심각한 혼란으로 내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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