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뭘까....일집일집만 집중하다보니 뭔가 요즘느끼는게.....
이별2달됬는데 첫째는 목소리를완전 까먹었고... 이제얼굴도
흐릿해지려고해..... 이상하게 눈물이나는데 왜냐면.......
그전에 라인영상했던거. 퇴근길에 저나받았던거.
노래불러준거...이모든것들이.....다....꿈꾼거같아...
이러다가... 여보와의 모든추억들을... 내가다까먹게생겼어......
내가이걸 다른사람으루 다채우구...여보를 잊어버리면
어떡할꺼야......그래서 딱하나 안잊어버리려구 널....
사진이라든지모든건 다가지고있어.....이러다가정말로
내기억에서 지워지겠어.....3달째가되면....
나.... 그때굉장히 꿈만같았고... 행복했고... 평생 이행복한감정
영원할꺼같았는데....이젠 꿈같아서 너무슬프다.......
나한테왜그랬어? 나한테 한행동의 충격이 너무컸나봐.....
장난아니고 내가당신을정말 기억속에서 잊기전에
직접와줬으면 좋겠다...얼굴두...목소리도흐릿해...
이거왜그런거지? 그전엔뭔가 스토리가있어서 감정도느끼구
이랬다면....지금은 텅빈느낌? 낯선느낌?
뭔가허전한느낌.....왜이러는거지 대체? 이유가뭘까
걱정된다 내가당신을 다잊게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