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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원리.jpg

GravityNgc |2025.02.09 15:06
조회 23 |추천 0

 

가뭄철에 물이 정체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강 밑바닥에 침전되기 시작하는데,


강 밑바닥의 산소가 고갈하기 시작하는거야.


산소가 고갈하면 미생물들이 폐사하게 되고, 영양염류가 강 밑에서 올라오게 되는거지.


이때부터 강이 썩기 시작하고 자정작용이 멈추는데,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가 늘어나고, 물이 증발해서 수위가 낮아지면서 영양염류가 농축되게 되는거야.


그러면 녹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는데,


강 밑바닥 -1m 모래층에 산소를 계속 공급하면 강 밑바닥 모래층에 살고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면서, 수천만톤의 여과재를 넣은 효과를 얻는데,


그 뿐만 아니라 공기가 올라오면서 윗물과 아랫물이 섞여 온도가 낮아지는거지.


이때 녹조를 먹이로하는 동물성 플랑크톤과 물고기, 어패류들을 풀어 녹조의 양을 조절하는거야.


결론은 강의 영양염류 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야 녹조 발생을 막을수있다는거지.


강 본 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크게 설치해서, 강수량이 높으면 범람하도록 하고,


강수량이 적으면 이곳에서 주변의 물을 끌어다가 염소로 소독하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해서,


영양염류를 재활용하고, 녹조 독소를 없애는거지.


강 본류로 깨끗한 정수된 물을 부어주는게 수질을 높이는 방법이야.


인위적으로 여과재를 넣지 않더래도,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만 공급하면 수천만톤의 여과재를 넣는 효과를 얻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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