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오래다닌 사람이 있음
오래 붙어있어 줬으니 사장이 좀 챙겨 줌
회사에서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뽕에 취해있음 두뇌가 명석하거나 일을 잘하지는 않은데 단지 짬빱빨로 경험이 많은 정도
문제는 새로운 직원들이 왔는데 강남살거나 좋은차타면 그걸 인정 못하고 가족욕을 돌려서 하거나 등 괴롭힘
지가 젤 잘나야 하는데 누가 지가 못가진걸 가지면 인정을 못함
세상은 넓고 잘난 사람은 많은데 각자 본인의 삶이 있는건데 외부랑 단절하고 오로지 회사 사람들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음
하 이 개구리를 어떻게 깨우쳐줘야하냐 머리가 굳어서 못알아먹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