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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서면 칼국수 집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10 04:48
조회 11,679 |추천 2

어느 서면 칼국수 집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칼국수 집에서 칼국수를 시키고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어느 일본인 관광객이 왔다.

그런데 4명이 일본말을 쓰는거 같은데 한 사람은 일본어를 할 줄 아는데 한국 여자 같다. 3명은 일본 사람이 맞다.

그런데 그 여자가 엘리트 대학교수 같은데 정신에 혼이 다 빠진거 같다. 눈에 초점이 없다. 뭔가에 혼이 빠진 사람 같다.

그런데 이 사람은 왠지 정신과를 전공한 사람 같다. 그런 사람이 왜 혼이 빠져 있지 라고 생각 했다?

그래서 조현병(schizophrenia)에서 "공격파탄적 행동...."이라는 단어를 써봤다.

어라? 공격파탄적 행동이라는 단어를 알아듣더만 고개를 끄덕이네? 이거는 정신과 용어로 나오는 말인데?

1. 그러면 한국말을 알아 듣네?
2. 정신과 전공을 했나?

음... 나는 정상이네.^^

그 한국 말을 알아 듣는 일본인은 거기서 한번 더 때리면 무조건 자살한다. 영이 다 빠졌네요.^^ 엄청난 심리적 공격을 당했네요.

그럼 나는? 저기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죄 지은 거 다 아는데도 그러네? 그런데도 때려패니까 얘가 실명을 거론해버리죠. 그러니까 당신들은 당신 조직의 경찰부하를 버려가면서 수사하는거죠. 그 해당자는 아무 것도 못하게 되구요.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 내분 사태가 벌어지죠. 경찰은 이런 심정일껄요? 이 참에 한번 털고 가자 계속 압박이 들어오니까 털고 가자 하는데 개박살이 나는거다. 그런데 고위직 딸이 거론 됐죠?
추천수2
반대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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