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사이버불링 안 끝나요 계속 되풀이 됩니다...
1년전에 해킹 상황극 전개들 그대로 카피해
Ai인지 키보드가 돌아가는지 수기 작성인지
아무튼 작년을 재연하고 조롱하고 있어요.
그리고 25년도 해킹 관찰 스토킹 안 끝나요.
스토킹 참여자분들 가해자 좀 알려주세요...
24년 가해자 좀 알려주세요.
저는 1년내내 외출시 교묘한 관찰 미행과 사이버스토킹 성학대사이버불링을 당해서 치매에요 사람이름을 몰라요...
저를 괴롭히라고 사주한 사람 좀 알려주세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저는 집에서 갇혀서 지내요 입주스토킹도 안 끝나요.
25년 외부스토킹도 끝이 없어서 집안에서 갇혀지내요.
저는 아무랑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요.
도대체 누가 저로 이런 짓을 한건가요?
저는 스토킹이 안 끝나서 몇달에 몇주에 겨우 밖에나갔어요. 근데 그마저도 나오면 스토킹해서 충격먹고 들어가게 해요.
작년에 어디가려고 움직이면 미행하고 감시하고
너무 많이 붙는 경험을 느끼고 그이후로는 인원이 조금만 붙어도 몸이 안 움직이져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벙어리로 저를 압박해서 몸이 굳어버렸어요. 많은 차량 오토바이 행인가장한 인력들이 사인을 보내면서 저를 감시하고 미행해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무서워요. 많은 스토킹 인력들은 판에서 제가 소리쳐서 다 내쳤는데도 자꾸 제몸을 관찰하고 엄호하는게 인신ㅁㅁ 장기ㅁㅁ가 의심이됩니다. 저는 밖을 나가지도 그렇다고 폰도 관찰당하고 편하게 있지도 못해요.
핸드폰으로 여길 안 봐도 다른일을해도
무얼해도 여기에 브리핑이 되니깐
여길 안 볼수가 없어요 소름끼쳐요
무서워서 집에서 씻을수가 없어요.
안 끝나요 폰을 새로만들어도 안끝나요.
도대체 누가 저로 이런 짓을 하는 건가요?
여전히 감시하고 실시간 사이버스토킹을 당해요
저는 매일 불안감 속에 살아요.
스토킹을 마치고 신분을 바꾸려던 저한테 네이트판에서 1년을 또 엮어서 스토킹 컨텐츠를 돌려 장애인을 만들고 그 1년이 7년을 피눈물 난도질해서 한이 깊습니다.
전부다 벙어리로 저를 지나다녔어요 뇌를 녹였어요.
따라다니고 구경오고 이상한 소리를 내고, 제 취향을 언급하고 정신 단어를 언급하고 성희롱을 하고 끔찍했어요.
이 스토킹 후유증은 치유되는게 아닙니다.
보통 스토킹이 아닙니다.
(다녀간 사람들)
정치권, 다수의 기업, 다수의 재단, 디시남, 변ㅌ들, 사이버 스토커 사냥놀이 (개 고양이 아기 장애인)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예수회, 천주교의 민단, 가능 공주 가공 공주 만들기, 청년 기독교 단체, 한기총, 안식교, 구원파, 신천지, jms, 온누리, 소망, 백석, 성결, 예통, 합동, 영생교, 증산도, 하나님 교회, 사랑교회, 통일교, 만민중앙, 대순 진리, 무당들, 이외 종교. SM JYP YG 하이브 스타십, 엔터 주작 바이럴 팀, 팬덤 엔터 방송가, 흥신소, 전문 요원 전문 인력, 깡패, 헬스인, 해커들, 연예인들, 기업인들, 외식업들, 과거 학연 지연, 모르는 잼민이 들, 입주민들, 의료인들, 해킹대회 해킹 실습, 디스코프, 마피아 42 옷 입은 사람들이 스토킹. 남성단체 페미 단체 성소수자 스토킹, 조총련, 조선족, 중국인, 캄보디아 이외 제3국 인력들. (당근 마켓 내부자 사심 스토커 24년에는 안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