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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커뮤 실시간 근황

ㅇㅇ |2025.02.11 09:02
조회 101,617 |추천 353



녹음기에 더 관심이 많음
아이에 죽음에 대해 같은교사로서 미안하다
이런반응이 아니라 대신미안해 하지 말기
당당해지다
교사 기본권 지키자 이런반응임
녹음기 문제는 맞은데 한편 저 부모들은 녹음기덕에
아이의 마지막 현장 목소리를 들었네
일단은 아이에 대해 미안해하고
같은교사를 성토하는 분위기가 맞지않을까
행여나 이일로 교사집단에 피해갈까봐
기득권 지키는데 급급한게 너무 보여서 씁쓸
녹음기 얘긴 죽은 어린 애기 애도 충분히 하고 해도
안 늦는데...
추천수353
반대수113
베플ㅇㅇ|2025.02.11 15:12
저게 녹음을 하던 상황도 아니고 애가 없어져서 어플을 킨 상황이잖아요. 논점 흐리기 오진다 진짜….. 8살짜리 애가 정신병자 교사한테 칼에 찔려 죽었는데…..
베플ㅇㅇ|2025.02.11 18:23
아니 입장바꿔 본인들 근무지에서 누가 하루종일 동의없이 녹음한다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일과는 별개로 불법녹음은 잘못된겁니다.
베플ㅇㅇ|2025.02.11 11:14
애 죽은건 안중에도 없네
베플ㅇㅇ|2025.02.11 14:18
제대로된 교사들이 없는거죠,...
베플ㅇㅇ|2025.02.11 18:46
본인들 회사에서 내 스스로도 기억못할 가벼운 말들을 누가 몰래 듣고 있었다면 무섭지않습니까? 아이의 사건과 녹음기는 별개의 문젭니다. 아이를 지켜주지도 못한 녹음이 무슨의미가 있습니까
찬반ㅇㅇ|2025.02.11 21:37 전체보기
다른 말이겠지만 누가 녹음하는 게 불쾌하다길래 말해봄 나는 내 근무지에서 누가 녹음을 하거나 전화통화 녹음해도 상관없음 왜 하나 의아해는 하겠지만 딱히 찔릴 일도 안하고 찔릴 말도 안함 심지어 나는 가끔 미팅할 때 놓치는 거 있을까봐 녹음 틀어놓고 할 때도 있어서... 애들을 다루는 직업이니 거래처 미팅하고 사무일보는 나보다 훨씬 예민한 건 알겠지만 교사가 녹음하면 안될 말을 할 일이 뭐가 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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