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서운하냐니까
성 붙여서 안유진이라고 부르는 게 서운하다는 안유진ㅇㅅㅇ
역시 치성빼좌ㅋㅋㅋㅋㅋㅋㅋ
안유진 화장실 간 사이에 뒷담화 시동 걺.
성실히 급발진 중
근데 안유진 앞에선 아무 말도 못 하셨잖아요 쌤
그러다 딱 걸림.
서서히 다가오면서 갸웃갸웃 거리는 저 눈빛ㅋㅋㅋㅋㅋㅋㅋ
연기 개잘함ㅋㅋㅋㅋ맑눈광 그 자체
안유진 치성빼 밈이 시작된 곳
이건 저 치.... 가 킥임
꽉꽉 누르고 있지만 진심으로 긁혀버린 저 치...가 개사랑스럽고
마지막에 헤헤 웃어버리는 얼굴 걍 사랑에 빠지게 만듦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