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대략 한 2도 정도 추워지는 것 같더라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한 5년 다녀온 것 같음.. 전생 같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김카이 밀린 챌린지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자기 곧 입대한다고 시커먼 후디 입고 울면서 놀이터 라방했던 김카이 어케 잊어...... 그러다 경비 아저씨한테 한소리 듣고 쫓겨나던 날....... 세상이 김카이 억까하던 날 어케 잊냐고
카이 입대 후에 뜬 목격담으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게 엊그제 같음
자전거 타고 출근...
점심시간에 길고양이랑 노는 거 좋아하는 애묘인...
줄 서서 기다리는 훈련병한테 사인해주기...
일과 끝나면 헬스장
쉬는 날은 chill....
딴 사람들한테 관심 없음
지하철 애용....
진심 목격담에 온통 자전거 지하철 뿐ㅠㅠㅠㅠㅠㅠ
ㅋ 전역 때 생각하면서 벅벅 울다가 금새 방긋 웃음 짓는 여자가 되
오늘 전역 라방한다 얘덜아 헤헤헤 헤밀리에버애프터 미쳤나 민간인 되자마자 청첩장 같은 초대장 올리는 남자 어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