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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표…"반도체·車도 검토"

바다새 |2025.02.11 13:13
조회 69 |추천 0
  오늘(1/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께서 보내주신 열다섯번째(15th) 'signal' 공지합니다. "제47대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한국대통령 특사자격으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참석안할거냐?", "2025년1월20일 워싱턴DC의 제47대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한국대통령 특사자격으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이 self 참석할 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을 수행하여 참석하라"라는 'signal' 공지합니다. (최대우 2025.01.18 오후 21:0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넉넉하게 (24)
작성 : 최대우 (2025.02.06 오후 21:10)

  조금 전 언론사 '뉴스1'에서 속보를 내보냈습니다. '[속보] "가자지구에 미군 필요 없어 ··· 이스라엘이 넘겨줄 것" - 뉴스1 정지윤 기자 (2025.02.06 오후 08:53)'. 위 속보를 접한 전 세계의 덕망이 높은 지성인들은 아마도 열렬히 환호할 것입니다. 저 또한, “가자지구 소유해 개발할 것"이라고 공헌한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을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2025년도에 예정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저는 트럼프행정부가 가자지구를 소유한 후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제가 2025년도에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후 트럼프행정부를 적극 돕는다면 가자지구를 소유해 개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은 충분히 관철될 수 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중략)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펀글(퍼온 글)]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표…"반도체·車도 검토" - 한국경제 차은지 기자 (2025.02.11 오전 7:4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앞서 예고한 대로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문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관세에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중략)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사진1·3 설명) Nikon Z 7II FX Dual EXPEED6 4K UHD

(사진2 설명) 박용진(朴用鎭 Park Yong-jin) 대한민국 제20·21대 국회의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겨울도심 풍경사진. <셔터속도 1/18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25, 삼성 S22 Ultra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5.2.6(목) 오후 16:19,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109>

(사진5 설명) 겨울도심 풍경사진. <셔터속도 1/18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32, 삼성 S22 Ultra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5.2.6(목) 오후 16:18, 최대우 촬영, 주소: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09>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사진=REUTERS>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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