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공개 된 <선의의 경쟁>이라는 웹툰 원작 드라마 주연인 혜리
상위 1퍼가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0.1퍼 자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채화여고 실세 학생으로 나옴
넘사벽 중 넘사벽인 캐릭터라 일단 보여지는 거에 힘을 안 줄 수가 없었음
요즘은 드라마도 사전제작으로 많이 찍는데
아무래도 브랜드 입장에선 협찬한 제품이 바로바로 노출이 되는 게 좋으니
사전제작 드라마에 협찬을 주는 건 좀 아쉽다는 입장인 듯 ㅇㅇ
그래서 혜리는 걍 직접 삼!
워.. 본의 아니게 재력 과시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지 뭐
배우가 직접 나서서 사비 써가면서 캐릭터 완성도 올려준다는데
심지어 정말 캐릭터만을 위한 내돈내산이라 그 이후로는 해본 적도 없다 함
그리고 솔직히 혜리 연기는 응팔 밖에 못 보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연기에 진심이 된 줄은 몰랐음